[국제뉴스] 미-중 남중국해에서 격돌

중국군 훈련에 맞서 미국은 항모 2척 급파

천보현 기자

작성 2020.07.05 12:06 수정 2020.07.05 12:09
사진 = 로이터통신 트위터

미국은 중국군의 훈련기간 중에 남중국해로 항공모함들을 보냈다고 4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미 국방부와 인근 국가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군사훈련을 실시함에 따라 미 해군은 항공모함 2척을 남중국해에 보내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국과 미국은 코로나바이러스부터 홍콩  문제, 무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놓고 관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전략적 물길에서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서로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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