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 대학원생 및 연구원 비자 제한

1,000명 이상의 중국인 비자 취소

부당한 사업관행과 산업스파이 행위 반복 이유

이정민 기자

작성 2020.09.10 11:11 수정 2020.09.10 11:12
사진 = 로이터통신 트위터 캡처


"미국은 중국 대학원생 및 연구원의 미국 입국을 중단하라는 5월 29일자 대통령령에 따라 1,000명 이상의 중국인에 대한 비자를 취소했다고 미 국무부 대변인이 수요일 말했다"라고 10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차드 울프 국토안보부장관 대행은 수요일 워싱턴에서 한 연설에서 중국이 코로나바이러스 연구를 훔치려 하는 등 부당한 사업 관행과 산업 스파이 행위를 반복하고 있고, 미국 학계의 자료를 빼내기 위해 학생 비자를 남용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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