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다!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도 함께 예배-

▶예배 전경


2022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4월 17일(일) 오후 4시부터 여의도순복음중앙교회에서(당회장 이영훈 목사)드렸다.

제1부 예배는 고명진 목사(상임대회장,기침 총회장)의 인도로 신앙고백을 하고 찬송 162장을 합창 후 예배 기도는 강학근 목사(상임대회장,예장고신 총회장), 성경봉독은 구약성경 시: 16:8-11 김일엽 목사(서기,기침 총무), 신약성경 눅 24:30-32은 김종명 목사(언론위원장,예장백석 사무총장)가 낭독하고, 찬양은 “길을 만드시는 분”을 새에덴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 연합성가대가 찬양했다. 설교는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눅24:30-32)이라는 제목으로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직전총회장,새에덴교회)가 힘있게 증거 하여 은혜를 끼쳤다. 봉헌기도에는 김은경 목사(상임대회장,기장 총회장)가 드리고 봉헌송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살아계신 주”를 찬양했다.


설교 소강석 목사


특별기도 

1.부활의 기쁜 소식이 온누리에 울려 퍼지게 하옵소서! -김헌수 목사(공동대회장,예장웨신 총회장)

2.코로나19 팬데믹의 역경을 딛고 희망을 노래하게 하옵소서! -표세철 목사(공동대회장,예장개혁총연 총회장)

3.새로 선출된 대통령에게 지혜를 주사 대통합의 새시대를 열어가게 하옵소서! -조옥선 목사(공동대회장,예장합동중앙 총회장)

4.세상의 빛이 되는 거룩한 교회로서 다시 회복되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김홍철 목사(공동대회장,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총회장)


운석열 대통령 당선인


운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축사를 통하여 "대내외 환경은 엄중하고 저성장, 양극화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했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우리 국민의 위대함이 함께 한다면 모든 어려움과 위기도 기회로 바꿀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당선인은 "자기희생과 헌신, 그리고 부활은 그리스도 부활의 요체"라며 "부활절 연합 예배 안내 책자에서 '분열된 사회를 통합하라'는 당부의 말씀을 읽었다"라고 말했다.

찬송 165장을 합창하고 장종현 목사(상임대회장,예장백석 총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제2부 환영과 결단

엄진용 목사(준비위원장,기하성 총무)의 사회로 2부 행사를 진행했다.

대회사는 이상문 목사(대회장 예성 총회장), 환영사는 이영훈 목사(기하성대표총회장,여의도순복음교회), 부활절 선언문은 김원광 목사(상임대회장,예장합신 총회장)와 신민규 목사(공동대회장,나성 감독), 격려사는 류영모 목사(상임대회장,한교총 대표회장), 축하 인사는 문재인 대통령(문체부장관 황희 대독),축사는 장만희 사령관(NCCK 회장), 김현성 변호사(한기총 임시대표회장), 오세훈(서울특별시장), 헌금전달은 강원도 삼척 화재로 고통받는 이재민과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이상문 목사가 전했다. 이강춘 목사(사무총장,예성 총무)가 광고, 위탁과 파송은 김기남 목사(상임대회장,예장개혁 총회장), 파송찬송 502장을 합창하고 이정현 목사(상임대회장,예장대신 총회장)가 파송 기도를 드리고 2부 행사를 마쳤다.


이창희 기자 jesus9@daum.net

작성 2022.04.17 23:26 수정 2022.04.1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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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