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아트 명인 이수진작가 제주 4.3 숨겨왔던 진실 보리아트 예술작품으로 세상에 알리다

이수진 명인 보리아트로 작품으로 보는 제주 4.3 4.3이 머우꽈?

[엔터스타뉴스=방준희기자]

이수진 명인 보리아트로 작품으로 보는 제주 4.3  4.3이 머우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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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법과 한국 정부기 자태 제주4. 사기 진상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제주 1.30이린 미국 군 시정부 시기인 1947년 3·1절 기념행사에서 발생한 경찰의 발포 사건을 기점으로 경찰과 서북정년단이 탄압에 대한 제주도민의 저항과 단독 선거, 단독정부 반대를 기지로 1948년 4월 3일 남로당 제주도당을 중심으로 무장봉기한 이래,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1954년 9월 21일 한라산 통행금지가 전면 해제될 때까지 무장대와 토벌대 간의 무력충돌과 토벌대의 진압 과정에서 수많은 제주도민이 희생당한 사건'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미국 비밀문서에 의하면 4·3기간 동안 토벌대(군인과 경찰)는 제주 사람들을 빨갱이 (RED)로 규정하고 사냥(HUNT) 집단학살하였음을 증명하고 있으며, 미근정은 군인들의 비인도적인 학살에도 이를 통제하지 않고 무기 등 군수물자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였다. 그리고 2020년 대한민국 사법부는 당시 군사재판이 잘못되었다는 판결을 내렸고,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제주도민을 죽이라는 명령을 “부당하므로 불이행한 경찰서장은 경찰영웅으로 현양되어 제주경찰청 마당에 흉상을 제막하였다.


4:3당시 인명피해에 대해 정부는 1만4천여 명을 인정하였으나 여러 논문들을 보면 최소 3만 명에서 최대 9만 명까지 죽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4천여명은 아직도 행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첫 걸음은 진실과 마주하는 것입니다.


2018년부터 시작된 4 3전시회의 이유입니다. 지주 4 3은 오랜 세월 진실이 밝혀져서는 안 되는 '그들만의 이야기 였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지켜야 할 국가 권력에 의해서 제주섬이 불타고 당시 제주인구의 1/3-1/10에 해당하는 제주도민 3만에서 9만여 명이 이 전시가 잘못된 역사의 제주 4·3과 목숨을 잃어야만 했던 4-31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대학살의 슬픈 역사는 잘못된 권력에 눈먼 위정자들에 의해 그 진실조차 철저히 은폐되고 왜곡되었습니다.


진실을 밝히는 걸음걸음에 작은 빛이 되기를 바라며 여순항쟁 희생자들께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주 4·3과 여순항쟁은 힘없는 국민들이 자신들을 보호해 주지 않는 국가에 목숨비쳐 생존권을 지키고자 했던 민주주의의 시작이요...항쟁이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뜻을 함께 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동참해 주신 많은 분들과 전시가 열릴 때마다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보이아트 이수진 명인은  밝혔다.

작성 2022.04.18 00:06 수정 2022.04.1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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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