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신주아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4월 18일(월)에 서울시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 22개 단체로부터 서울시민의 복지발전과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 이영실 위원장은 제10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종사자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 등 서울시 복지정책의 개선 및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와 지위 향상에 다방면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 이영실 위원장은 “서울시의회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서울시민의 돌봄과 복지서비스 제공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서울시 복지정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복지 현안을 촘촘히 살피고 서울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서울시의회에서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덧붙여 ‘앞으로도 서울시가 선도적 사회복지정책을 견인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포부와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