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불안한 시대일수록 마음의 중심을 지키는 사람”

소인장척척(小人長戚戚) - 논어(論語)

비교할수록 불안은 커지고, 나를 돌아볼수록 마음은 단단해집니다.

군자는 평온함을 지키고, 소인은 욕심에 흔들립니다. 오늘 내 마음은 어디에 머물고 있나요?

[사진: 욕심을 내려놓을 때 마음의 평안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담은 이미지, 챗gpt 생성]

소인장척척(小人長戚戚)은 논어(論語) 술이(述而)편에 나오는 말로, “소인은 늘 근심하고 조마조마해한다”는 뜻입니다.

 

군자는 마음이 넓고 평온하지만, 소인은 재물과 사리사욕에 얽매여 늘 불안과 걱정 속에 살아갑니다.
 

사사로운 이익과 집착에 흔들리다 보면 잠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게 됩니다.

 

우리도 눈앞의 일희일비에 흔들리기보다 스스로의 원칙을 지키는 단단한 마음을 길러야 합니다.

 

내면이 단단해질 때 비로소 근심의 굴레에서 벗어나 삶의 진정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이 부끄러움 없이 당당한지를 스스로 돌아보는 일입니다.

 

 

 

작성 2026.05.18 07:40 수정 2026.05.18 07:40

RSS피드 기사제공처 : 라이프타임뉴스 / 등록기자: 이택호 편집장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