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새로운 출발

김영천 제25대 회장 당선…집행부 구성 완료

 

방산시장상인연합회가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영천 제25대 회장과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 방산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방산시장상인연합회는 8월 13일 오후 5시 서울시 중구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김영천 후보가 제25대 회장에 당선됐으며, 제25대 집행부가 새롭게 출범했다.

 

김영천 신임 회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과 AI·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방산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인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AI를 비롯한 과학기술과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전통시장과 첨단기술이 결합하는 미래형 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김 회장은 “글로벌 세계시대와 AI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방산시장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AI 기술과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더 많은 고객이 찾아오는 방산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장 혼자의 힘만으로는 시장의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낼 수 없다”며 “모든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서로 협력한다면 방산시장 전체가 함께 성장하고 번창할 수 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작성 2026.08.15 10:33 수정 2026.08.1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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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