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환경협의회(EAC) 개최

5월 13-14일 워싱턴 D.C.에서

입력시간 : 2019-05-16 11:27:16 , 최종수정 : 2019-05-16 11:28:05, 정명 기자
사진 = 외교부 제공


제3차 한-미 환경협의회(EAC) 및 환경협력위원회(ECC)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5월 13일(월) ~ 14일(화)간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 우리나라는 권세중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 국장을 수석대표로 관계부처 공무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하였다. 미국에서는 제니퍼 프레스캇 미국 무역대표부 환경 천연자원 담당 대표보와 브라이언 도허티 국무부 해양 국제환경 과학담당 부차관보 대행을 수석대표로 관계부처 및 기관 담당자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석하였다. 


EAC는 한미 자유무역협정 환경 챕터에 근거, 양국 환경정책이 환경보호수준을 강화하고, 주요 다자환경협약을 이행하며, 환경 규제의 집행력을 확보하고, 시민의 정책 참여를 촉진하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등을 점검하는 취지로 대략 3년 마다 한 번씩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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