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 사진 전성시대] 머루

휴대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작품사진

전명희 기자

작성 2020.09.09 10:18 수정 2020.09.09 11:13



머루가 알알이 익어가는 계절이다.

구도를 계산하거나 순간포착이 필요없는 상황이다.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의 한 매운탕집 정원을 머루가 뒤덮었다.

휴대폰을 갖다 대기만 하면 작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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