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약초할머니의 밥상 Jirisan Herb Grandma's Lunch Table

먹기 위해서 사는가 살기 위해서 먹는가? Live to eat or eat to live?

정명 기자

작성 2018.08.03 08:12 수정 2018.08.07 17:39
지리산 약초할머니의 밥상, Jirisan Herb Grandma's Lunch Table


지리산 등산을 하다가 만난 약초할머니

요기나 하고 가라고 내놓는 밥상 앞에서 

갑자기 숙연해졌다. 


하루 세 끼 먹기는 마찬가진데 

먹방에서 걸신 들린 듯 먹는 사람도 있고 

이렇게 소박하게 먹는 사람도 있다.


먹기위해서 사는가, 살기 위해서 먹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I met a Herb Grandma when climbing Mt. Jirisan.

She prepared a great lunch for me.

What a simple and lovely table!


It's the same for three meals a day.
Some people are greedy for food.
Some people eat simply like this.

Live to eat or eat to live?
That is the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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