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 프로젝트’ 참여단체 공모

장애인, 노인, 이주여성, 새터민 등이 미디어를 쉽게 활용

서문강 기자

작성 2020.06.30 09:58 수정 2020.06.30 10:00
사진=충북


시청자미디어재단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가 2020년 미디어 소외계층 지원사업 ‘이음 프로젝트’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음 프로젝트는 장애인, 노인, 이주여성, 새터민 등이 미디어를 쉽게 활용하고 표현하며 미디어격차 해소와 미디어 활용 역량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북 지역 내 비영리단체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센터는 총 6개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는 강사뿐만 아니라 디지털카메라, 편집용 노트북 등 교육에 필요한 제반 장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팟캐스트, 스마트폰, 사진 등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6월 30일(화)부터 7월 10일(금) 오후 6시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작성한 후 이메일(budsy24@kcmf.or.kr)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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