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용석의 인생 이모작] 옥수수

다양한 품종 시험재배

편집부 기자

작성 2020.07.08 10:50 수정 2020.07.08 11:17


옥수수는 벼과 식물로 키가 1~3m 정도 자라고 바람에 의한 타가수정을 합니다. 잡종강세를 이뤄 단일품종 외 다른 품종을 심었을 경우 잡종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옥수수를 심은 이유는 첫째로 넝쿨식물인 백수오의  지주대로 삼기 위함이고, 둘째는 가족과 지인들과  나눠 먹기 위함이고, 셋째는 멧돼지가  솔라윙카(멧돼지와 고라니 피해를 막기 위하여 설치한  울타리)에 어떤 반응을 하는지 알기 위함입니다.


옥수수 품종은  흑찰과 대학찰 그리고 태양찰이고 심는 시기는 4월 중순부터 혼잡을 막기 위해 2주 간격으로 심었는데 늦게 심은 태양찰도 꽃대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교잡을 막기위해 꽂대를 잘라 주었는데 성공 여부가 궁금합니다.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심은 옥수수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홍용석]

경영학 박사

유기농업기능사/식품가공기능사

농업회사법인 오누이

누에가공식품 홍잠판매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가지기암1103-29

홍용석 hys751@hanmail.net



Copyrights ⓒ 코스미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편집부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