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 미군기지 방문

한미동맹 과시 목적

사진 = 해리 해리스 대사 트위터


23일 뉴욕에서 개최  예정인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0일 주한미군의 오산 공군 기지 및 평택 험프리스 기지를 방문한다. 


강 장관이 헬리콥터로 이동 중인 모습이 해리 해리스(Harry Harris) 주한미국대사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었다. 강 장관과 해리스 대사의 미군기지 방문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정착을 위한 긴밀한 공조를 과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이날 강 장관은 오산 공군 기지에서 한미 장병과 오찬 간담회를 하고 험프리스 기지로 이동해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과 면담을 갖고 기지를 시찰할 예정이다. 






서문강 기자
작성 2019.09.20 15:16 수정 2019.09.2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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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