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다시 쓰는 여행업의 미래, ‘ 세계여행대학에서 챗GPT 강사 서순례 AI강의 성료 ”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혁신 강의, 여행업 종사자들의 실전 변화를 이끌다”

“세계여행대학 최고위과정서 ‘AI 실무형 강의’ 진행… 송년회·회사 초빙 요청 잇따라”

“AI는 기술이 아닌 ‘소통의 도구’… 챗GPT강사 세리쌤 ‘모두의 AI’ 철학으로 강의 마무리”

11월21일 경희대 동문회관에서 세계여행대학 최고위과정에서 AI강사 서순레 챗GPT 강의 후 즐거운 사진촬영( 사진제공: 세계여행대학)

 

미래디지털AI협회 서순례 협회장(세리쌤)이 지난11월 21일 경희대학교 총동문회관에서 열린 세계여행대학 최고위과정 특강에서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혁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여행업계의 AI 전환 전략과 실무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세계여행대학 최고위과정(박성철 교수)은 여행산업 전문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회 업계 리더와 실무진들이 참여해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배우는 자리다. 이날 강의는 김세준 교수의 ‘여행업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 박흥순 교수의 ‘UN과 세계평화’ 강연에 이어 서순례 협회장의 ‘AI 실전 강의’로 이어졌다.

 

‘재미있게 배우는 챗GPT’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AI강사 서순례 강의는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닌, AI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더 깊게 연결되는 방식을 다뤘다. 서강사는 “AI는 인간의 대화를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공감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매개체”라고 설명했다.

 

세리쌤은 실제 강의에서 챗GPT를 활용해 여행 일정표 자동 작성, 고객 안내문 초안 생성,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즉시 실무에 적용 가능한 예시로 시연했다. AI가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창의적 기획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서 강사는 AI를 활용해 제작한 세계여행대학 로고송을 현장에서 선보이며, 교육 현장을 활기 넘치는 축제 분위기로 이끌었다. 참석자들은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강의 중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등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경희대 동문회관에서 열린 세계여행대학 최고위과정에서 인공지능AI와 셰계여행에 관해  강의 중인 서순례  미래디지털AI협회장 세리샘(사진제공: 세계여행대학)

 

참석자들 “현장 바로 적용 가능”… 다과회서 AI 열기 ‘후끈’

강의 후 열린 다과회에서도 AI에 대한 관심은 식지 않았다.
참석자들은 “세리샘 ! 정말 최고의 강의였다”, “우리 회사 직원 교육에도 초빙하고 싶다”며 서강사에게 직접 질문을 쏟아냈다.
여행업계 대표와 중견 간부들은 AI가 여행상품 기획, 고객응대,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혁신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한 참석자는 “오늘 들은 내용을 바로 회사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다음 송년회나 사내 교육에 꼭 모시고 싶다”고 말했다.

 

“AI는 친구처럼 다루는 기술… 모두의 AI 시대 열려야”

AI 교육 전문가이자 의정활동 전문강사로 활약 중인 서순례 협회장은 현재 미래디지털AI협회를 이끌며, 1,200여 명이 활동하는 디딤돌 커뮤니티’리더로 스마트폰 활용 및 AI 교육을 5년째 주도하고 있다.  스마트폰강사 300명이상 양성과 인공지능 AI 강사양성 자격증반을 운영하는 강사들의 강사로 알려진 쎄리쌤은 전국 지자체, 기관, 기업을 대상으로 AI 실무 중심의 강의를 이어가며 ‘일타 강사’로 손꼽힌다.

 

강의 마무리에서 세리쌤은 “AI는 두려운 기술이 아니라, 우리의 친구처럼 편하게 다루는 도구입니다".
누구나 자연스럽게 AI를 사용하고, 대화하듯 활용하는 순간부터 진짜 변화가 시작됩니다.”

그의 말에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화답했고, 이날의 강의는 ‘AI와 소통의 본질’을 일깨운 강연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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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11.29 16:41 수정 2025.11.2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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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