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관광재단, 지역 갤러리·기업 협업 전시 ‘반짝 미술장_집들이’개최

지역 갤러리 6곳·청년작가 참여한 생활공간형 아트마켓 추진

[세종=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세종화랑협회, ()찰스와 함께 만드는 협업 전시 반짝 미술장_집들이를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찰스퍼니처 세종 쇼룸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을 주제로 한 공간형 전시이자지역 시각예술을 생활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기획된 미술시장형 프로그램이다.

 

 ‘반짝 미술장_집들이에는 세종화랑협회 소속 지역 6개 갤러리와 충청권 청년작가가 참여해 총 23점의 회화작품을 선보인다찰스퍼니처 세종 쇼룸 곳곳에 작품을 배치해 관람객은 실제 생활공간에 놓인 예술작품을 바라보듯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지원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메세나형 사업이다재단–지역 갤러리–기업의 협업을 통 새로운 유통 방식과 민간 협력 모델을 실험하고예술과 생활을 잇는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구축을 모색한다갤러리는 작품 큐레이션과 전시 참여업은 쇼룸 공간 및 운영 협력을 맡아 지역 문화생태계의 새로운 협력구조를 만들었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재단의 도슨트 양성과정을 이수한 도슨트들의 작품 해설도 만나볼 수 있다관람객은 생활공간형 동선 속에서 작품 설명을 듣는 경험을 통해 지역 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sjcf.or.kr) 또는 전략기획(044-850-8923)으로 가능하다.

작성 2025.12.01 13:33 수정 2025.12.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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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