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사랑이 물드는 겨울바다, ‘2025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 열린다

바다, 빛, 사랑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연말 축제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보령머드광장 일대에서 진행

야간조명쇼부터 공연, 체험까지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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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따뜻한 사랑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2025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가 오는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바다, 빛 그리고 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조명과 프로그램을 통해 연인과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지출처: 보령축제관광재단>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야간경관 점등식은 12월 24일 오후 5시 40분에 열리며, 본격적인 행사 분위기를 밝히는 조명쇼가 펼쳐진다. 또한 야간경관 조명시설은 2026년 1월 11일까지 계속 운영돼 겨울 내내 대천해변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특히 12월 27일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패블리투어'와 밤하늘을 수놓는 '로맨틱 드론쇼'가 함께 펼쳐져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일부 체험은 유료로 운영된다. 보령시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겨울 바다의 낭만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연말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작성 2025.12.17 10:41 수정 2025.12.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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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