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2일오늘의 사자성어 松柏長靑 (송백장청)

한겨울에도 푸르른 의지의 상징

변치 않는 마음이 진짜 강함이다

세월이 흘러도 색을 잃지 않는 정신

사진 미식 1947

 

 

松柏長靑 (송백장청)

 

뜻풀이

 

송백장청(松柏長靑)은 ‘소나무와 잣나무는 오래도록 푸르다’는 뜻으로,
어떤 역경 속에서도 굳건히 뜻을 지키는 강인한 정신을 상징한다.

 

유래 및 배경

 

『논어(論語)』 자한편에 등장하는 구절 “세한연후지송백(歲寒然後知松柏)”과 뜻을 같이한다.
겨울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푸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마음을 가진 군자의 정신을 상징한다.

 

오늘의 해석

 

송백장청은 겨울의 강인함을 닮은 말이다.
세월이 흘러도 신념을 잃지 않고,
상황이 변해도 마음의 색을 잃지 않는 사람,
그가 진짜 어른이다.

 

예문

 

그는 송백장청의 마음으로 모든 시련을 담담히 견뎠다.

 

 

 

 

작성 2025.12.24 15:32 수정 2025.12.24 15:46

RSS피드 기사제공처 : 미식1947 / 등록기자: 김아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