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9일 최꿀벌의 요리불어 아쉬운 작별의 시간 오늘이 마지막 날이에요 C'est mon dernier jour

여행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작별 인사

호텔 체크아웃할 때 짐 맡기며 쓰는 표현

파리에게 다시 오겠다고 약속하기

사진 미식 1947

 

 

 

 

오늘이 마지막 날이에요 C'est mon dernier jour

 

활용 상황

 

호텔 리셉션에서 체크아웃을 하거나, 여행 중에 만난 현지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할 때, 혹은 상점에서 

"오늘이 여행 마지막 날이라 기념품을 사고 싶어요"라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확장 표현


오늘의 핵심 (마지막 날 알리기)

C'est mon dernier jour à Paris (쎄 몽 데흐니에 쥬흐 아 빠히) :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이에요.

 

떠나기 아쉬울 때

 

Je ne veux pas partir (쥬 느 뵈 빠 빠흐띠흐) : 떠나기 싫어요.

Je suis triste de partir (쥬 쒸 트히스트 드 빠흐띠흐) : 떠나게 되어 슬퍼요.

다시 오겠다는 약속 (다음에 봐요)

À la prochaine ! (알 라 프호셴) : 다음에 또 봐요!

Je reviendrai (쥬 흐비앙드헤) : 다시 돌아올게요.

 

문화 코멘트

 

파리에서의 마지막 날은 무리한 일정보다는 Flâner(플라네, 목적 없이 한가롭게 거니는 것)를 추천합니다. 

호텔 체크아웃 시간은 보통 오전 11시나 12시입니다. 비행기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리셉션에

 "Je peux laisser mes bagages ? (짐을 맡길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보고 가볍게 마지막 산책을 즐기세요.

 

발음 팁


C'est mon dernier jour 쎄 몽 데흐니에 쥬흐

C'est mon은 '쎄 몽'으로 연결합니다.

dernier는 '데흐니에'라고 읽는데, 중간의 'r' 발음은 거의 들리지 않게 목만 살짝 긁어주고, 끝의 'er'는 '에'로 발음합니다.

jour는 '쥬흐'입니다. 입술을 쭉 내밀고 부드럽게 소리 내세요.

 

오늘의 한마디 요약


C'est mon dernier jour (쎄 몽 데흐니에 쥬흐) 오늘이 마지막 날이에요.

 

 

 

 

 

 

작성 2025.12.31 09:41 수정 2025.12.3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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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