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달인, 간판 하나가 공간의 첫인상을 바꾼다, 고재의 결로

식당·카페·한옥펜션을 위한 고급 나무 간판 1:1 맞춤 제작

나무 선별부터 마감까지, 수작업 중심 공정으로 완성도 강화

반복 생산 대신 각 매장만의 이야기와 분위기를 담는다

고재 나무간판 브랜드 장작의달인의 공간 맞춤형 원목 간판

전국 단위로 작업하는 고재 나무간판 브랜드 장작의달인은 식당·카페·한옥펜션 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살린 고급스러운 나무 간판을 1:1 맞춤 제작한다. 같은 업종이라도 같은 간판이 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이 브랜드의 방식이다.

장작의달인은 고재를 활용한 나무 간판 제작을 전문으로 한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고재간판 전문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는 설명도 있다. 나무 선별부터 마감까지 모든 제작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수작업 중심의 제작 방식을 유지한다.

모든 간판은 공간의 특성과 매장 콘셉트에 맞춰 1:1 맞춤으로 제작된다. 동일한 디자인을 반복 생산하지 않고, 매장마다 다른 분위기와 이야기를 담아내는 제작 철학을 고수해왔다. 그래서 완성물은 ‘그 공간에만 어울리는 얼굴’이 된다.

작업 범위도 넓다. 식당, 카페, 한옥펜션 등 다양한 업종의 간판을 제작해 왔고, 대형 고재 간판부터 소형 현판까지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필요한 규모와 형태에 맞춰 선택지가 열린다.

특히 나무의 질감과 세월의 흔적을 살리는 수작업 공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외부 환경에서도 오랜 기간 유지될 수 있도록 내구성을 고려한 마감 작업도 함께한다. 빠른 제작보다 완성도를 우선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대표가 직접 전 과정을 관리하는 운영 구조도 특징이다. 이 운영 방식은 간판의 품질과 일관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누적된 제작 경험과 작업 방식이 전문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만든다.

대표 김정근은 이렇게 말한다. “간판 하나로 공간의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작의달인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간판, 그리고 어디에도 같은 모습이 없는 원목 간판을 통해 각 매장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합니다.”

오픈을 준비하는 공간도, 리뉴얼을 고민하는 공간도 결국 ‘첫인상’부터 바뀌어야 한다. 고재의 결로 그 공간의 이야기를 시작해보면 된다. 필요한 순간, 1:1 맞춤 제작으로 방향을 잡아보길 바란다.

홈페이지: https://smartstore.naver.com/tg369


작성 2026.01.05 14:28 수정 2026.01.0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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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