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방문하는 관광객 400만 명을 기록-

문경시, 2026년 새롭게 다시 시작!

문경시는 지난 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첫 확대 간부회의를 열고, 부서별 주요 현안과 신년 역점 과제를 논의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2026년을 지난 시정 추진에 대한 구체적인 성과를 맺을 시기임을 강조하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한 해가 될 것을 당부했다.

 

민선 8기 지난 36개월의 주요 성과와 관련해 선택과 집중으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한 공직자들의 노력과 시민들의 응원 덕분에 가능했다,“올해는 지난 시간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한 성과의 결실을 맺자고 말했다.

 

특히 신 시장은 문경새재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10년 전 400만 명을 기록한 후 감소하다가, 작년 다시 400여만 명을 기록하며 점점 증가 추세에 있다, “4대 축제를 비롯한 각종 행사와 홍보, 그리고 친절운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향후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도 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새해에는 어르신 목욕비 지원을 확대하고 읍면동 희망택시를 늘려 빈틈없는 행정을 지향하고, 특히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불편 사항이 없도록 당부했다.

 

끝으로 신 시장은 기존 사업들과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면밀히 따져보고 체계적으로 연계하며 꾸준히 새로운 신규과제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사업 구상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시정 사업을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작성 2026.01.06 11:57 수정 2026.01.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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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