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15분'의 재발견: 구내식당 잔반, 이젠 탄소 중립 핵심 무기!

밥 먹다 '번뜩 '아이디어… 환경-비용 다 잡는 잔반 관리 플랫폼“

지루했던 구내식당 줄 머지않아 '환경 지킴이의 행렬'로 재평가

 

 

 

매일 점심시간직장인들의 숙명과도 같은 '구내식당 줄'. 평균 15분의 기다림 끝에 마주하는 식사는 단순히 한 끼 때우는 행위를 넘어이제 '탄소 중립'을 향한 작지만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엿보인다기다림의 미학 속에서 탄생한 '잔반 관리 플랫폼아이디어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부분의 구내식당 이용객들은 4~5가지의 풍성한 반찬을 기대하며 긴 줄을 견뎌낸다하지만 맛있는 식사 후 남겨지는 잔반은 고스란히 환경 부담과 식자재 낭비로 이어진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관찰에서 비롯된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되었다바로 '잔반 측정기기'를 활용한 잔반 관리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당근과 채찍'이다잔반을 남기면 민망함과 부끄러움을 알게되고잔반의 양이 60g 이 넘지않는 범위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탄소중립포인트를 현금으로 받는다. 

 

참여 횟수에 따라 따라 본인 통장 계좌로 현금 7만원 을 받는 시스템으로 잔잔한 자긍심을 심어준다.

 

잔반의 무게 측정은 1회에 한하며 휴대폰 엡에 적용 산출 관리한다이를 통해 개인별 잔반 관리뿐만 아니라 식단 관리, 선호도, 등 종류별 잔반량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다. 식당은 참고하여 식단 구성 원가, 비축 관리의 데이터로 참고, 적용되는 바로미터 '게임 체인저'.

 

이 시스템을 적용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국민들의 에너지 및 기후 환경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음식 선호도와 식습관 개선이 가능하다는 것.

 

음식물 쓰레기 최소화잔반에 대한 책임감이 높아져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대폭 줄어들 것이다.

식자재 낭비 감소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어떤 반찬이 많이 남는지 파악식자재 발주량을 최적화하여 낭비를 근본적으로 줄인다.

 

 

 

 

 

식자재 비용 절감낭비되는 식자재가 줄어들면서 운영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이를 다시 식사의 질 향상이나 추가 포인트 지급 등으로 환원할 수 있다.

 

탄소 중립 실천음식물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여구내식당 단위에서 실질적인 탄소 중립 실천이 가능해진다.

 

한 끼 식사가 환경 보호와 경제적 효율까지 동시에 잡는 일석이조의 해법이 될 수 있다‘. 

 

전국의 학교와 지방자치단체산업체 생활 밀착형 혁신이 기후환경 변화를 개선 중립화하는 계기가 되어 탄소중립 실천화를 만드는 플랫폼으로 구현되는 탄소 중립 실천 운동 의 투사가 되었다.

 

 

 

지구를 지키겠다는 마음, 행동 이제 쉬워도 너무 쉽다.

 

 

작성 2026.01.07 16:55 수정 2026.01.0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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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