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퀸의 AI동행로그] 불혹살롱2

불혹살롱 연재

작가 준희퀸 junheequeen

 

 

 

열정을 그려낸 화가 고흐를 사랑한다.

그리고 나는 마흔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었다. 

 

고흐는 37살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지만 

나의 인생은 마흔에 전환점을 맞아

내가 상상하지 못했던 생의 한가운데를 살고 있다.

 

그러니 인생은 예측불가.

그러니 절대 늦은 건 없다.

  

 

 

 

 

 

 

 

작성 2026.01.09 06:07 수정 2026.01.3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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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