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획 ④] 전압이 높아야 병이 낫는다. 치유의 스위치, -50mV를 켜라

치유의 본질:: "몸은 스스로를 복제한다"

-25mV는 '생존 전압', -50mV는 '치유 전압'

셀업큐와 힐링파워기: 외부에서 '전자'를 수혈하다

[연재 기획 ④] 전압이 높아야 병이 낫는다

 

 

Jerry Tennant 박사의 '전압 의학' 집중 탐구: 치유의 스위치, -50mV를 켜라

 

현대 의학은 질병을 바라볼 때 주로 '화학적 불균형'에 집중합니다. 염증이 생기면 소염제를 처방하고, 통증이 심하면 진통제를 투여하며, 호르몬이 부족하면 인공 호르몬을 주입합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의학자이자 생체 전기 의학의 권위자인 제리 테넌트(Jerry Tennant) 박사는 전혀 다른 근원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왜 어떤 사람은 최신 약물을 복용해도 낫지 않는가?" 

그리고 그는 그 해답을 화학이 아닌 물리학, 즉 **'전압(Voltage)'**에서 찾았습니다.

연재 네 번째 시간에는 테넌트 박사가 평생의 연구를 통해 정립한 **'전압 의학(Voltage is Healing)'**의 핵심 원리를 

심층 분석하고, 왜 우리 몸이 특정 전압에 도달해야만 비로소 '치유'라는 기적이 일어나는지 그 놀라운 진실을 파헤쳐 봅니다.

 

1. 치유의 본질: "몸은 스스로를 복제한다"

 

테넌트 박사의 이론은 매우 명쾌하고 강력합니다. 우리 몸의 장기나 조직이 손상되었을 때, 이를 고치는 유일한 방법은 외부의 약물이 아니라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은 끊임없이 마모되고 교체됩니다. 눈의 세포는 48시간마다, 미각 세포는 10일마다, 피부는 2~4주마다, 간은 6주마다 새로운 세포로 바뀝니다. 테넌트 박사에 따르면, 질병이란 결국 **"새로운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어내는 능력을 상실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만약 당신의 무릎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무릎 조직이 새로운 건강한 세포를 찍어내지 못하고 병든 세포 상태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세포 복사기'를 돌리는 동력은 무엇일까요? 그것이 바로 전기 에너지, 즉 전압입니다.

 

2. -25mV는 '생존 전압', -50mV는 '치유 전압'

 

테넌트 박사는 수만 번의 임상 데이터를 통해 인체의 전압 수치와 건강 상태 사이의 명확한 상관관계를 밝혀냈습니다.

건강한 상태 (-25mV): 일반적인 성인의 건강한 세포가 일상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유지해야 하는 최소한의 전압입니다. 이 상태에서 세포는 영양분을 받아들이고 노폐물을 배출합니다.

질병의 시작 (-15mV ~ -20mV): 전압이 이 수준으로 떨어지면 세포는 피로를 느끼고 치유 능력을 잃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만성 통증이 발생하고 몸은 산성(Acidic) 상태로 변합니다.

치유와 재생 (-50mV): 이것이 바로 전압 의학의 핵심입니다. 손상된 부위를 고치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두 배 높은 -50mV의 전압이 필요합니다. 테넌트 박사는 조직이 재생되기 위해 반드시 이 -50mV라는 '임계 전압'에 도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만약 부상 부위의 전압이 -50mV에 미치지 못한다면, 우리 몸은 치유를 하고 싶어도 에너지가 부족해 공사를 시작할 수 없는 '에너지 파산'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3. 전압이 낮아지면 발생하는 도미노 현상

 

우리 몸의 전압이 떨어지면 단순히 기운이 없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전압의 하락은 치명적인 생체 변화를 일으킵니다.

산소 포화도 저하: 전압이 떨어지면 혈액 속의 산소 수치가 급격히 낮아집니다. 전압이 충분해야 산소가 세포 속으로 밀려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생물의 번식: 산소가 부족하고 전압이 낮은 곳은 혐기성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가 살기 가장 좋은 환경이 됩니다. 테넌트 박사는 암세포 또한 전압이 낮은(-20mV 이하) 환경에서만 증식한다는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만성 통증의 고착화: 전압이 낮으면 세포 대사 산물인 독소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쌓입니다. 이 독소들이 신경을 자극하여 끊임없는 통증 신호를 뇌로 보냅니다.

 

4. 전압을 앗아가는 '에너지 도둑'들

 

테넌트 박사는 우리 몸의 배터리를 방전시키는 주요 원인들을 지목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 수치: 갑상선은 우리 몸의 '전압 조절기'와 같습니다. 이 호르몬이 부족하면 전신 전압이 낮아집니다.

치아와 경혈의 오염: 각각의 치아는 특정 장기와 연결된 전기 회로(경락) 위에 있습니다. 신경치료를 한 치아나 매복된 사랑니의 염증은 해당 회로의 차단기(Circuit Breaker)를 내려버려 특정 장기의 전압을 고갈시킵니다.

독소와 중금속: 체내에 쌓인 독소는 세포막의 전기적 성질을 변화시켜 충전을 방해합니다.

 

5. 셀업큐와 힐링파워기: 외부에서 '전자'를 수혈하다

 

테넌트 박사의 전압 의학은 우리에게 매우 희망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내부에서 전압을 만들 힘이 부족하다면, 외부에서 직접 전자를 공급하여 전압을 높여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전압이란 물리적으로 '전자의 밀도'를 뜻합니다.

셀업큐와 힐링파워기는 테넌트 박사가 강조한 '치유 전압'을 보충하는 가장 스마트하고 안전한 도구입니다. 0.05mA의 정밀한 미세전류는 방전된 조직에 직접적으로 전자를 수혈합니다.

이 미세한 전기적 자극은 낮은 전압 상태인 부위를 치유 임계점인 -50mV 부근까지 끌어올리는 펌프 역할을 수행합니다. 전압이 확보되는 순간, 멈춰있던 세포 재생 공장이 다시 가동됩니다. 혈액 내 산소 포화도가 올라가고, 주변 환경이 알칼리성으로 변하며, 통증 유발 물질이 씻겨 내려갑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전압이 곧 치유다"라고 말하는 과학적 근거입니다.

 

결론: 당신의 몸을 항상 '충전 상태'로 유지하라

 

제리 테넌트 박사는 그의 저서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병은 정체된 에너지에서 오고, 건강은 흐르는 전기에서 온다."

우리가 매일 스마트폰 배터리를 체크하듯, 이제는 우리 몸의 전압을 체크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만성 피로, 낫지 않는 통증, 노화는 당신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지 '전압'이 부족해서일 뿐입니다. 셀업큐는 당신의 세포가 언제든 스스로를 고칠 수 있도록 -50mV의 치유 에너지를 공급하는 든든한 에너지 서포터입니다.

화학적 처방에만 의존하던 시대를 넘어, 이제 전압을 높여 세포 스스로 기적을 만들게 하십시오. 그것이 100세 시대를 활기차게 살아가는 전압 의학의 지혜입니다.

 

[다음 회차 예고] 제5회: 왜 '미세'전류인가? 일반 저주파 치료기(TENS)와 셀업큐의 결정적 차이. 찌릿찌릿한 강한 자극이 과연 세포에 이로울까요? 강한 전류가 오히려 세포의 문을 닫아버리는 '아른트-슐츠 법칙'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기사작성 : 헬스바이오 전문기자 이 은하 010-5858-8005

 

작성 2026.01.14 23:07 수정 2026.01.2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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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