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을 키우는 도시, 사람을 남기는 미디어… 칭찬랜드가 ‘칭찬기자’를 중심에 둔 이유

記錄、告知、留人 CCBS稱讚樂園將媒體放在城市中心的理由

記録して知らせて人を残す CCBS称賛ランドがメディアを都市の中心に置いた理由

기록하고 알리고 사람을 남긴다 CCBS 칭찬랜드가 미디어를 도시의 중심에 둔 이유

도시는 보통 건물로 기억된다.
랜드마크와 시설, 외형과 규모가 도시의 인상을 결정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뒤에도 남는 것은 공간이 아니라 이야기다.
어떤 사람이 살았고, 무엇을 선택했으며, 어떤 가치를 반복했는지에 따라 도시의 성격은 완전히 달라진다.

이 관점에서 출발한 프로젝트가 있다.
칭찬랜드는 기념관이나 테마공원, 문화시설 이전에 기록과 전달을 도시의 핵심 기능으로 설정했다.


그 중심에 미디어센터가 있다.

칭찬랜드의 미디어센터는 단순한 방송 시설이 아니다.
이곳은 도시 전체의 활동을 기록하고, 의미를 재구성하며, 사람의 이야기를 사회적 자산으로 확장하는 역할을 맡는다.
도시가 스스로 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다.

기록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

칭찬랜드가 미디어를 중요하게 다루는 이유는 명확하다.
아무리 의미 있는 일이라도 기록되지 않으면 사라지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에는 조용히 봉사하고 묵묵히 헌신한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는 대부분 남지 않는다.
행사가 끝나고, 표창이 지나가면 기록은 끊긴다.
칭찬은 기억 속에만 머물다 사라진다.

칭찬랜드는 이 구조를 문제로 본다.
사람의 선행이 개인의 미담으로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도시와 사회의 기록으로 남아야 한다는 판단이다.

 

그래서 미디어센터는 칭찬주인공 기념관, 한중일 국제예술관, 칭찬나무 숲, 교육관과 복지 공간에서 발생하는 모든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축적하는 중심 장치로 설계됐다.

미디어센터는 도시의 홍보실이 아니다

일반적인 문화단지에서 미디어는 부차적 역할을 맡는다.
행사 홍보나 개관식 중계, 홍보 영상 제작 정도에 머문다.

칭찬랜드는 이 방식을 택하지 않았다.
미디어센터를 도시 외곽이 아니라 중심에 배치했다.
기념관과 예술관, 테마공원과 직접 연결되는 구조다.

이렇게 설계된 이유는 단순하다.
콘텐츠 생산과 공간 운영이 분리되면 도시는 일회성 방문지로 끝나기 때문이다.

 

칭찬랜드에서는 사람의 이야기가 발생하는 순간부터 기록과 확산을 전제로 움직인다.
전시는 끝나도 기록은 남고, 기록은 다시 새로운 방문과 참여를 만든다.

도시가 하나의 미디어 플랫폼이 될 때 미디어센터에서 생산되는 콘텐츠는 단기 소비용 영상에 그치지 않는다.
뉴스 기사, 인터뷰, 다큐멘터리, 교육 콘텐츠, 아카이브 자료로 다층적으로 확장된다.

칭찬주인공 기념관에 기록된 인물의 삶은 개인의 미담이 아니라 사회적 기록이 된다.
한중일 국제예술관에서 이루어지는 전시와 교류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문화 교류의 데이터로 축적된다.
칭찬나무 숲에 새겨진 이름과 사연은 도시가 어떤 가치를 선택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

이 모든 과정이 미디어를 통해 연결되며 칭찬랜드는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도시가 된다.
도시 자체가 하나의 미디어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셈이다.

 

좋은 사람을 찾는 사람을 키운다

칭찬랜드 미디어 구조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콘텐츠를 만드는 주체에 대한 접근이다.

칭찬랜드는 단순히 기자를 고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칭찬기자 양성하고 교육하는 시스템을 함께 운영한다.

칭찬기자는 사건을 쫓는 기자가 아니다.
갈등을 키우는 뉴스가 아니라 사람의 선행과 헌신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역할을 맡는다.

칭찬랜드에서는 시민기자, 예비 기자, 청년과 중장년을 대상으로 칭찬기자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좋은 사람을 발견하는 눈,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법, 영상과 글로 스토리를 전달하는 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이 과정을 거친 칭찬기자들은 칭찬랜드 미디어센터의 콘텐츠 생산에 직접 참여한다.
도시는 외부에서 이야기를 공급받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기록자를 길러내는 구조를 갖게 된다.

미디어 교육이 도시의 지속성을 만든다

칭찬기자 양성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다.
도시의 지속성을 설계하는 장치다.

기록할 사람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공간도 시간이 지나면 침묵한다.
칭찬랜드는 이 문제를 사람을 키우는 방식으로 해결한다.

칭찬기자들은 기념관과 예술관, 복지 공간과 테마공원을 오가며 도시의 이야기를 계속 발굴한다.
이 기록은 다시 미디어 콘텐츠로 확산되고 도시는 살아 있는 상태를 유지한다.

 

이는 다른 문화단지와 가장 크게 다른 지점이다.
시설이 아닌 사람에게 투자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공공과 민간을 잇는 미디어 허브

칭찬랜드 미디어센터는 공공 사업과 민간 프로젝트를 잇는 허브 역할도 수행한다.
지자체, 교육 기관, 문화 단체와의 협력 콘텐츠가 이곳을 통해 생산되고 공유된다.

이는 미디어센터가 단순한 내부 조직이 아니라 외부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 기능함을 의미한다.
도시는 닫힌 공간이 아니라 계속 확장되는 네트워크가 된다.

기록이 쌓일수록 도시의 무게가 달라진다

도시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분명해진다.
칭찬랜드는 기록이 쌓일수록 도시의 무게가 달라지는 구조를 갖는다.

사람의 이야기 예술의 흐름 공동체의 선택이 미디어를 통해 축적될 때 도시는 단순한 공간을 넘어 사회적 자산이 된다.

칭찬랜드가 미디어를 도시의 중심에 둔 이유는 여기 있다.
도시는 건물로 완성되지 않는다.
기록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프로젝트명 : CCBS 칭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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都市は普通の建物として記憶される。
ランドマークと施設、外形と規模が都市の印象を決定する。
しかし、時間が経った後も残るのは空間ではなく話だ。
どんな人が生き、何を選択し、どんな価値を繰り返したかによって都市の性格は完全に変わる。

この観点から出発したプロジェクトがある。
賞賛ランドは記念館やテーマパーク、文化施設の移転に記録と伝達を都市の核心機能に設定した。


その中心にメディアセンターがある。

賞賛ランドのメディアセンターは、単なる放送施設ではない。
ここは都市全体の活動を記録し、意味を再構成し、人の話を社会的資産に拡張する役割を担う。
都市が自ら話せるように設計された構造だ。

記録されなければ存在しないも同然である

称賛ランドがメディアを重要に扱う理由は明確だ。
いくら意味のあることでも記録されなければ消えるからだ。

 

韓国社会には静かに奉仕し、黙々と献身した人々が多い。
しかし、彼らの話はほとんど残らない。
行事が終わって、表彰が過ぎると記録は途絶える。
褒め言葉は記憶の中だけにとどまり、消える。

賞賛ランドは、この構造を問題と見ている。
人の善行が個人の美談として消費されるのではなく、都市と社会の記録として残るべきだという判断だ。

 

そのため、メディアセンターは称賛の主人公記念館、韓中日国際芸術館、称賛の森、教育館と福祉空間で発生するすべての話を体系的に記録し蓄積する中心装置として設計された。

メディアセンターは市の広報室ではない

一般的な文化団地でメディアは副次的な役割を担う。
イベント広報や開館式中継、広報映像製作程度に留まる。

賞賛ランドはこの方式を選ばなかった。
メディアセンターを都市の外郭ではなく中心に配置した。
記念館や芸術館、テーマパークと直接つながる構造だ。

このように設計された理由は単純だ。
コンテンツ生産と空間運営が分離されれば、都市は一回性の訪問地で終わるためだ。

 

称賛ランドでは人の話が発生する瞬間から記録と拡散を前提に動く。
展示は終わっても記録は残り、記録は再び新しい訪問と参加を作る。

都市が一つのメディアプラットフォームになる時、メディアセンターで生産されるコンテンツは短期消費用映像に止まらない。
ニュース記事、インタビュー、ドキュメンタリー、教育コンテンツ、アーカイブ資料に多層的に拡張される。

称賛主人公記念館に記録された人物の人生は、個人の美談ではなく、社会的記録になる。
韓中日国際芸術館で行われる展示と交流は、単なる観覧を越えて文化交流のデータとして蓄積される。
称賛の木の森に刻まれた名前と事情は、都市がどんな価値を選択したのかを示す指標になる。

このすべての過程がメディアを通じてつながり、称賛ランドは自らコンテンツを生産する都市になる。
都市自体が一つのメディアプラットフォームとして作動するわけだ。

 

いい人を探す人を育てる

称賛ランドのメディア構造で最も注目すべき部分は、コンテンツを作る主体に対するアプローチだ。

称賛ランドは単純に記者を雇用する方式ではなく、称賛記者を養成し教育するシステムを共に運営する。

賞賛記者は事件を追う記者ではない。
葛藤を育てるニュースではなく、人の善行と献身を発見し記録する役割を担う。

称賛ランドでは市民記者、予備記者、青年と中高年を対象に称賛記者教育課程を運営する。
良い人を発見する目、人生の話を記録する方法、映像と文でストーリーを伝達する技術を体系的に教育する。

この過程を経た称賛記者たちは、称賛ランドメディアセンターのコンテンツ生産に直接参加する。
都市は外部から話を供給されるのではなく、内部で記録者を育てる構造を持つようになる。

メディア教育が都市の持続性を生み出す

賞賛記者の養成は単なる教育プログラムではない。
都市の持続性を設計する装置だ。

記録する人がいなければ、いくら良い空間でも時間が経てば沈黙する。
賞賛ランドはこの問題を人を育てる方式で解決する。

称賛記者たちは記念館と芸術館、福祉空間とテーマパークを行き来しながら都市の物語を引き続き発掘する。
この記録は再びメディアコンテンツに広がり、都市は生きている状態を維持する。

 

これは他の文化団地と最も大きく異なる地点だ。
施設ではない人に投資する構造だからだ。

公共と民間を結ぶメディアハブ

賞賛ランドメディアセンターは、公共事業と民間プロジェクトをつなぐハブの役割も果たす。
自治体、教育機関、文化団体との協力コンテンツがここを通じて生産され共有される。

これは、メディアセンターが単なる内部組織ではなく、外部とつながるプラットフォームとして機能することを意味する。
都市は閉ざされた空間ではなく、拡大し続けるネットワークになる。

記録が積もれば積もれば積もれば積もれば積もれば積める

都市の価値は時間が経つにつれて明らかになる。
賞賛ランドは、記録が積もれば積もれば積もれば積もれば積もれば積もれば積もれば積める構造となっている。

人の物語、芸術の流れ、共同体の選択がメディアを通じて蓄積される時、都市は単純な空間を越えて社会的資産になる。

賞賛ランドがメディアを都市の中心に置いた理由はここにある。
都市は建物に仕上がらない。
記録されて初めて完成する。

 

城市被人們記住爲普通建築。
地標和設施、外形和規模決定着城市的印象。
但是隨着時間的流逝,剩下的不是空間,而是故事。
什麼樣的人住過、選擇了什麼、重複了什麼價值,城市的性質就完全不一樣了。

有一個項目是從這個觀點出發的。
稱讚樂園在紀念館、主題公園、文化設施之前,將記錄和傳達設定爲城市的核心功能。


其中心就是媒體中心。

稱讚樂園的媒體中心並不是單純的廣播設施。
這裏負責記錄整個城市的活動,重塑意義,將人的故事延伸至社會財富。
這是爲了讓城市自己說話而設計的結構。

沒有記錄就等於不存在

稱讚樂園重視媒體的理由很明確。
因爲無論多麼有意義的事情,如果沒有記錄就會消失。

 

我們社會有很多默默奉獻、默默奉獻的人。
但是他們的故事大部分都不會留下。
活動結束後,飛鏢過去,記錄就斷了。
稱讚只會停留在記憶中,然後消失。

稱讚樂園認爲這一結構存在問題。
他們認爲,人的善行不應該被消費爲個人佳話,而應該成爲城市和社會的記錄。

 

因此媒體中心被設計成系統地記錄稱讚主人公紀念館、韓中日國際藝術館、稱讚樹叢、教育館和福利空間發生的所有故事的中心裝置。

媒體中心不是城市的宣傳室

在一般的文化園區,媒體扮演次要角色。
只停留在宣傳活動或轉播開館儀式、製作宣傳視頻的程度。

稱讚樂園沒有選擇這種方式。
媒體中心不是設在城市外圍,而是設在中心。
這是直接與紀念館、藝術館、主題公園相連的結構。

這樣設計的理由很簡單。
因爲如果內容生產和空間運營分離,城市將作爲一次性訪問地結束。

 

在稱讚樂園,從人的故事發生的瞬間開始,以記錄和擴散爲前提行動。
展覽結束後將留下記錄,記錄將重新創造新的參觀和參與。

當城市成爲一個媒體平臺時,媒體中心生產的內容不僅僅是短期消費用視頻。
多層次向新聞報道、採訪、紀錄片、教育內容、檔案資料延伸。

稱讚主人公紀念館中記錄的人物的人生不是個人的美談,而是社會記錄。
在韓中日國際藝術館進行的展覽和交流,不僅僅是單純的參觀,更是積累了文化交流的數據。
稱讚樹叢上刻着的名字和故事成爲展示城市選擇了什麼價值的指標。

所有這些過程都通過媒體連接起來,稱讚樂園將成爲自己生產內容的城市。
也就是說,城市本身就是一個媒體平臺。

 

培養物色好人

稱讚樂園媒體結構中最值得關注的部分是接近製作內容的主體。

稱讚樂園不是單純地僱傭記者的方式,而是同時運營培養和教育稱讚記者的系統。

稱讚記者並不是追查事件的記者。
不是增加矛盾的新聞,而是發現並記錄人的善行和獻身精神。

稱讚樂園以市民記者、預備記者、青年和中老年爲對象,運營稱讚記者教育課程。
系統地教育發現好人的眼睛、記錄生活故事的方法、用影像和文字傳達故事的技術。

經過該過程的稱讚記者們將直接參與稱讚樂園媒體中心的內容生產。
城市不是從外部獲取故事,而是在內部培養記錄者的結構。

媒體教育塑造城市的持續性

稱讚記者的培養並不是單純的教育項目。
這是設計城市持續性的裝置。

如果沒有記錄的人,再好的空間也會隨着時間的流逝而沉默。
稱讚樂園通過培養人的方式來解決這個問題。

表揚記者們穿梭於紀念館和藝術館、福利空間和主題公園之間,不斷挖掘城市的故事。
該記錄將重新擴散到媒體內容,城市將維持生存狀態。

 

這是與其他文化園區最大的不同點。
因爲這不是投資設施,而是投資給人的結構。

一個連接公私的媒體樞紐.

稱讚樂園媒體中心還起到連接公共事業和民間項目的樞紐作用。
與地方自治團體、教育機關、文化團體的合作內容將通過這裏生產和共享。

這意味着媒體中心不是單純的內部組織,而是與外部連接的平臺。
城市不是封閉的空間,而是不斷擴大的網絡。

紀錄越積越多, 城市的重量就越不同

隨着時間的推移,城市的價值越來越明顯。
稱讚樂園具有記錄越多,城市重量就越大的結構。

當人的故事藝術流動共同體的選擇通過媒體積累時,城市不僅僅是空間,更是社會財富。

稱讚樂園將媒體放在城市中心的原因就在於此。
城市不是由建築物完成的。
只有在記錄的時候才能完成。

작성 2026.01.18 13:23 수정 2026.01.18 19:04

RSS피드 기사제공처 : CCBS 한국방송 (칭찬합시다뉴스) / 등록기자: 김채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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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