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VS라인클리닉, 같은 장비 다른 결과… “진짜 리프팅은 층을 알아야 한다”

같은 울쎄라를 받아도 어떤 사람은 ‘인생 리프팅’을 체감하고, 어떤 사람은 ‘왜 티가 없지?’라고 느낀다. VS라인클리닉 김보람원장은 이 차이를 ‘에너지가 정확히 어느 층에 들어갔는가’에 있다고 설명한다.

 

 

사람마다 얼굴을 이루는 피부, 지방, SMAS(근막)층의 두께와 깊이는 모두 다르다. 피부와 지방층이 두껍고 많은 얼굴과 얇고 적은 얼굴은 같은 3mm·4.5mm 팁으로 시술해도 실제 타깃 층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이 차이를 고려하지 않으면, 어떤 사람은 효과가 크고 오래가지만, 또 어떤 사람은 효과가 약하거나 오히려 볼 꺼짐 같은 부작용이 생길 위험이 있다.

 

 

층별·부위별 맞춤 리프팅 디자인

VS라인클리닉은 이러한 개인차를 해결하기 위해 ‘층별·부위별 커스텀 디자인 차트’를 제작한다.

이마, 관자, 광대, 앞볼, 턱선, 턱밑 등 부위별로 각 층의 깊이와 지방의 양, 꺼질 위험 등을 세밀하게 분석해 기록한다. 이 팁의 종류, 샷의 깊이와 패턴, 압착 정도(누르는 힘), 에너지 레벨을 각 부위 실측 두께에 맞춰 조정한다.

 

 

부작용 최소화, 효과 극대화

SMAS층이 깊은 부위에는 에너지를 깊게 전달하고, 지방이 얇거나 볼 꺼짐이 우려되는 부위에서는 살이 빠지는 시술을 피해 탄력·콜라겐 중심으로 세팅한다.

이 방식은 특히 “여러 병원에서 리프팅을 받았는데 효과가 늘 짧았다”, “오히려 리프팅 후 볼이 꺼져 보였다”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이다. 단순히 장비의 문제가 아니라, ‘내 얼굴층에 맞지 않는 시술 설정’이 원인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볼 꺼짐이 걱정돼 망설였던 분들을 위해

리프팅을 고민하는 고객 중 상당수는 “라인은 올리고 싶은데, 볼 꺼짐이 걱정된다”는 불안을 갖고 있다. VS라인클리닉은 이런 경우, 상담 단계에서 얼굴의 볼륨 상태와 꺼짐 가능 구간을 먼저 확인하고, 해당 부위는 불필요한 지방 감소 가능성이 있는 설정을 배제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김보람 원장은 “특히 앞볼·광대 주변처럼 개인에 따라 지방이 얇거나 이미 꺼져 보일 수 있는 부위는, 탄력·콜라겐 중심의 전략으로 조정하는 경우가 많다”며 “목표는 ‘더 깎아내는 리프팅’이 아니라 얼굴 균형을 무너뜨리지 않는 리프팅”이라고 강조했다.

 

 

리프팅은 ‘장비’가 아니라 ‘설계’, 짧은 유지기간의 원인도 여기서 갈린다

“여러 병원에서 리프팅을 받았는데 유지가 짧았다”, “받고 나서 변화가 크지 않았다”는 경험담은 생각보다 흔하다. 의료진은 이 원인 중 하나로 개인 구조와 맞지 않는 깊이/패턴 설정을 꼽는다.
즉, 장비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얼굴층 분석 없이 일괄 세팅으로 진행된 ‘비맞춤형 시술’이 만족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VS라인클리닉은 “층과 부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인 구조에 맞게 설계를 달리하는 것이 리프팅 결과의 핵심”이라며 “시술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목표와 우려 포인트를 함께 점검하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강남역 인근 접근성, 1인실 시술 시스템으로 프라이버시 고려

VS라인클리닉은 강남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을 갖췄으며, 시술 과정에서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1인실 시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술 전후 안내와 상담을 통해 개인별 상태에 맞는 계획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작성 2026.01.19 09:38 수정 2026.01.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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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