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부부의 독립적인 수면 습관을 존중하면서도 하나의 공간을 공유할 수 있는 신개념 침대 프레임 '마르피(Marfi)'를 출시했다.
'마르피'는 N32가 처음 선보이는 '트윈슈퍼싱글(TSS)' 전용 프레임이다. 슈퍼싱글(SS) 매트리스 2개를 하나의 프레임 위에 나란히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최근 수면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같은 방을 쓰더라도 침대는 각자 사용하는 부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했다. 각자의 체형과 취향에 맞는 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어 서로의 잠을 방해하지 않는 최적의 수면 환경을 구현한다.
기능성도 강화했다. 'N32 모션베드'와 호환이 가능해, 필요에 따라 한쪽에만 모션베드를 설치하는 등 사용자 편의에 맞춘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다. 헤드보드에는 풍성한 일체형 쿠션을 적용해 시각적인 안락함을 더했으며, 엄격한 환경 기준을 통과한 E0 등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하여 안전성까지 챙겼다.
N32 관계자는 "마르피는 부부 각자의 수면 패턴을 존중하면서도 침실의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