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 전문 콘텐츠 기업 케이와이비타민이 광주 첨단2지구에서 송정동으로 사무실을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번 이전은 케이와이비타민과 자회사인 케이미디어스스튜디오의 공간을 통합함으로써, 건강 콘텐츠와 푸드 전문 스튜디오를 함께 운영하는 융합형 콘텐츠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롭게 이전한 사무실은 광주송정역과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과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특히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하고 고객 등록을 마친 고객에게는 오분도미쌀 1인분(120g)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니라, 케이와이비타민의 콘텐츠 전략과 운영 방식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그간 각각 분리된 공간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사무실과 스튜디오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콘텐츠 제작의 효율성과 품질이 동시에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건강 관련 정보 콘텐츠뿐 아니라 음식 콘텐츠에 특화된 전문 푸드스튜디오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건강과 식생활을 아우르는 실용적이고 신뢰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민설 케이와이비타민 및 케이미디어스스튜디오 대표는 이번 이전에 대해 “이번 결정은 단지 새로운 사무실로 이사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과 미래 전략을 다시 한 번 재정립하는 계기였다”고 밝혔다. 이어 “케이와이비타민은 ‘진짜 건강’을 전하고자 하는 사명감으로 출발했으며, 그 철학은 지금도 변함없다. 이번 송정동 이전을 통해 우리는 더욱 고객과 가까운 위치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건강한 삶의 가치를 나눌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강 대표는 특히 콘텐츠 집중을 위한 공간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전까지는 건강 콘텐츠, 푸드 콘텐츠, 유튜브 채널 운영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이뤄지다 보니, 협업과 기획 단계에서 효율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많았다. 이번에 모든 기능이 한 곳으로 모이면서 빠른 기획, 빠른 피드백, 높은 품질의 콘텐츠 생산이 가능해졌다”며 “이제는 단순히 콘텐츠를 만드는 수준이 아닌, 건강과 식생활에 대한 전문적 정보와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송정동으로 이전한 사무실에는 음식 촬영을 위한 조리 설비와 촬영 장비가 갖춰진 푸드스튜디오가 함께 마련돼 있으며, 건강 상담과 콘텐츠 제작이 동시에 가능한 공간 구성으로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 지역 내 다양한 건강 전문가와 협업도 진행 중으로, 향후 건강 콘텐츠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강 대표는 마지막으로 “케이와이비타민은 단순한 콘텐츠 기업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건강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며 “이번 송정동 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무실 이전과 공간 통합을 통해 케이와이비타민은 지역 기반의 콘텐츠 기업을 넘어, 전국적인 영향력을 갖춘 건강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앞으로 송정동 사무실은 건강 정보, 음식 콘텐츠, 유튜브 채널 운영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거점이자, 건강과 식생활에 대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케이와이비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