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부동산자산관리신문] 김준수 기자 = 다이어트 미네랄 소금수, 리퀴드맥 신범용 대표가 새로운 발효음료 '리퀴드맥(Liquid Mac)'을 2월 중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네랄소금을 기반으로 한 발효 기술을 적용한 리퀴드맥은 장 건강 개선과 신진대사 촉진을 동시에 구현하며, 건강한 체중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 건강이 다이어트의 시작점, 신범용 대표는 "다이어트의 성패는 무엇을 먹느냐보다 무엇을 배출하느냐에서 결정된다"며 "리퀴드맥은 장내 환-경을 최적화해 배출대사를 개선하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리퀴드맥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점막의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 성장을 억제하는 항균 물질을 분비한다.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아세트산은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낙산은 장 운동을 자극해 체내 독소와 노폐물의 배출을 촉진한다.
특히 장내 염증이 감소하면 림프계의 배출 부담이 줄어들어 전신 부종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리퀴드맥은 단순한 발효음료를 넘어 '시스템적 건강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발효가 만든 에너지 대사 촉진 효과, 리퀴드맥의 핵심 경쟁력은 발효 과정에서 자연 생성되는 비타민B군과 아미노산에 있다. 비타민B1은 에너지 대사에, B2는 단백질과 지방 대사에, B3와 B5는 탄수화물과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관여한다.
신 대표는 "발효 리퀴드맥은 단백질이 이미 아미노산 형태로 분해되어 있어 소화 과정에서 에너지를 거의 소모하지 않는다"며 "적은 노력으로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효율적인 영양 공급원"이라고 설명했다.
저분자 상태의 영양소는 장에서 즉각 흡수되어 운동 후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근육 손상 시 필요한 빠른 영양 보충을 리퀴드맥의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충족시킨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가짜 배고픔 억제와 근육 보호까지, 장은 '제2의 뇌'로 불리며,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생성된다. 다이어트 실패의 주요 원인인 '가짜 배고픔'은 신경계의 오작동에서 비롯되는데, 리퀴드맥이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 세로토닌 합성이 촉진되어 식욕 조절과 감정 안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리퀴드맥에 풍부한 분지 사슬 아미노산(BCAA)은 근육 분해를 억제하면서도 기초대사량을 유지시켜, 지방만 선택적으로 태우는 '똑똑한 다이어트'를 가능하게 한다.
4시스템 통합 관리로 평생 건강 실현, 신범용 대표는 "리퀴드맥의 진정한 가치는 림프계, 혈관계, 신경계, 근육계라는 4대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면역 체계의 70~80%가 위장관 내에 존재하기 때문에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최적화하면 신체 건강과 정신적 행복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리퀴드맥은 장 건강이라는 출발점에서 시작해 몸 전체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시스템적 접근을 구현한다.
신 대표는 "단기적인 체중 감량이 아닌, 평생 유지 가능한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리퀴드맥의 목표"라며 "발효과학을 통해 배출, 에너지, 흡수라는 3대 대사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몸의 인프라를 강화하는 것이 우리가 제시하는 다이어트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리퀴드맥은 오는 2월 공식 출시되며, 현재 홈페이지를 준비 중으로 자세한 정보는 아래 연락처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리퀴드맥
신범용 대표 : 010-9079-2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