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조건보다 사람”... 핑크빛 하루, 부부 운영진의 밀착형 ‘후불제 매칭’ 화제

- 그립(Grip) 실시간 방송으로 투명한 소통, 홈페이지 상담 활발 - 5,000회 소개팅 데이터 기반, 모태솔로 결혼 성사 등 감성 매칭 성과




최근 대형 결혼정보업체의 획일적인 매칭 방식에 피로감을 느끼는 미혼 남녀들 사이에서, 부부가 직접 운영하며 진정성을 내세운 ‘핑크빛 하루’가 주목받고 있다.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하고 대면으로 검증하는 ‘투명성’
핑크빛 하루는 기존 업체들과 달리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에서 매주 소통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연애 상담과 결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예비 회원들과 두터운 신뢰를 쌓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철저한 오프라인 중심 운영 원칙에 따라 모든 회원은 반드시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야 가입이 가능하다. 비대면 등록이나 대리 가입을 원천 차단하여 신원이 확실한 회원들 간의 건강한 만남을 보장한다.

■ 소개팅 후불제와 '노쇼 200% 보상'으로 책임 경영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핑크빛 하루는 업계에서 이례적인 ‘소개팅 후불제’를 고수한다. 특히 만남의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강력한 ‘노쇼(No-Show) 방지 정책’을 시행 중이다. 무단 불참으로 피해를 입은 회원에게는 현금 200% 보상을 즉각 실시하며, 매칭 매너가 부족하거나 부적절한 언행을 보이는 회원은 내부 판단에 따라 과감히 영구 제명하는 등 엄격한 회원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 5,000번의 데이터가 증명하는 '하루 매니징' 케어
핑크빛 하루의 핵심 경쟁력은 운영진의 독보적인 데이터에서 나온다. ENFP 남성 매칭 매니저와 러시아어 통역사 출신 INT(F)J 여성 운영진은 2022년 설립 이후 약 5,000회의 소개팅 경험을 분석해왔다.

이를 통해 제공되는 ‘하루 매니징’ 서비스는 소개팅 전 착장 조언, 메이크업·헤어샵 추천부터 소개팅 당일 매니저가 직접 현장에서 번호 교환을 돕는 밀착 케어까지 포함한다. 이러한 정성 덕분에 2026년 1월 기준 6쌍이 성혼했으며, 이 중에는 연애 경험이 부족했던 ‘모태솔로’ 회원 2쌍도 포함되어 업계의 눈길을 끌었다.

■ "내 가족에게 권할 수 있는 정직한 만남"
중앙대학교 한노통번역학과 졸업 후 러시아어 전문 강사로 활동한 대표의 이력을 살려, 핑크빛 하루는 외국인 이성과의 소통 상담이나 글로벌 연애 컨설팅 등 폭넓은 서비스를 지원한다.

핑크빛 하루 관계자는 “별도의 유료 광고나 전화 영업 없이 공식 홈페이지와 채팅 문의만으로 운영되는 만큼, 진정성 있는 만남을 원하는 이들이 주로 찾는다”며, “내 동생에게 소개해도 부끄럽지 않은 정직한 매칭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상담 신청 및 자세한 서비스 안내는 핑크빛 하루 공식 홈페이지(www.apinkda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eas=이기택 기자]

작성 2026.01.28 10:48 수정 2026.01.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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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