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박종원 의원 ‘소통이 곧 정책’.. 의정 전반에 현장의 숨결 불어넣다

'책상 앞 행정 대신 주민 곁으로...현안 해결 위해 지역 곳곳 누벼'

전남도의회 박종원 의원


[더인사이트뉴스 박주환 기자] 전남도의회 박종원 의원이 풀뿌리 지방자치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창조적 의정수행으로 성숙한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하며 안정적인 의정을 펼치고 있다. 제5대와 제7대 담양군의회 의원을 시작으로 제 11대, 12대 전라남도의회에 연이어 입성한 그는 농수산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핵심 상임위를 두루 거치며 정책적 역량을 발휘했다.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중심 민생중심’을 실현하고 ‘의회다운 의회’를 소명으로 여기며 의정을 펼치고 있는 박 의원은 지방의회의 원론적 기능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성숙한 도민들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지방의회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종원 의원의 의정 활동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현장'과 '민생'이다.



특히 농도 전남의 핵심인 담양 출신답게 농업의 지속 가능성에 주목하며 기후 위기로 인한 농작물 피해 대책 마련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노력에 역량을 집중시켜 왔다. 기후 변화로 인한 농가의 피해가 일상화된 상황에서 보험 보상 범위 확대와 현실적인 보상 체계 마련을 촉구해 왔으며, 농촌의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농촌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정책적 지원과 스마트팜 보급 확대를 강조하며 사람이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드는 데 주력해 왔다.



제12대 전남도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전남도청과 교육청의 약 12조 원 예산을 심의하며 담양 발전을 위한 국·도비 예산 확보를 주도하고,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는 예산 배분을 통해 전남과 담양의 지역균형발전을 정책적으로 뒷받침하며 도정 전체를 아우르는 안목을 증명했다.



아울러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정주 여건의 근본적 혁신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제12대 전남도의회 교육위원 경험을 살려 담양의 노후 학교 시설을 개선하고 지역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교육 때문에 떠나는 담양’이 아닌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담양’으로 만들고자 노력했다. 또한 ‘공공심야약국’ 지원과 같은 밀착형 보건 정책을 확대하고,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거점별 보건 지소의 기능을 강화했으며, 청년들이 담양에 첫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주거비 지원 및 청년 주택 공급 등 정착 장려 정책을 제안하는 등 맞춤형 복지와 의료 체계 강화에도 힘썼다. 박종원 의원은 “이러한 인프라의 구축과 조성은 단순히 낙후된 시설을 고치는 수준을 넘어, 담양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인구 감소라는 거대한 흐름을 막기 위해서는 단순히 수당을 주는 정책을 넘어, 교육·의료·일자리가 숨 쉬는 ‘인프라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박종원 의원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현장과의 소통 능력’이다. 지역구인 담양뿐만 아니라 전남 도정 전반에 걸쳐 현장 방문을 최우선으로 하는 그는 의원실 책상이나 도의회 본회의장보다 지역구의 논밭과 전통시장에서 답을 찾는다.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얻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는 곧바로 도정 질문과 조례 제정으로 이어진다.



“정치의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 현장에서의 소통은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들은 것을 변화로 만들어내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주민들이 겪는 작은 불편함 속에 지역이 나아가야 할 큰 방향이 들어있다고 믿는다. 그동안 지역주민을 대변하고 심부름꾼을 자처하며 열심히 달려왔다. 지난 의정활동을 경험삼아 남은 임기도 믿고 지지해 주신 주민들을 만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역할을 다할 것이며 지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더욱 고민하겠다. 소신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



거시적이고 물리적인 목표를 위해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박종원 의원.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더 민생 속으로 들어가겠다는 그에게서 희망찬 전남, 살고 싶은 담양의 청사진을 그려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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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2.04 21:23 수정 2026.02.0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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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