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의 안성맞춤 “판” 출판기념회 2월 7일 개최...광명시장 출마 행보 본격화

- 중앙정치의 판을 지방정치 판으로 접목하다.

- 광명의 새로운 판을 만드는 ‘도시혁신 5대 프로젝트’ 시동

광명의 안성맞춤 ” 출판기념회 2월 7일 개최...광명시장 출마 행보 본격화

 

중앙정치의 판을 지방정치 판으로 접목하다.

광명의 새로운 판을 만드는 도시혁신 5대 프로젝트’ 시동

 

광명시의장을 역임한 안성환 광명시의원(3)이 지방정치의 풍부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도시 전략을 집대성한 책 <안성환의 도시혁신프로젝트>(이하 ’)를 출간하고오는 2월 7(오후 4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광명시장 출마예정자인 안 의원의 정치적 행보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안 의원은 “12.3 계엄과 탄핵정국을 뚫고 국민이 선택한 이재명 정부는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판 자체를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이라며 대통령이 표방한 진짜 대한민국을 완성하려면 지방정부 혁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그는 정체되고 무능한 지방정부로는 아무리 좋은 국가 정책도 국민의 삶에 닿을 수 없다며 역동적이고 유능한 리더십으로 지방정부의 판을 바꾸는 것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할 더불어민주당의 국가적 책무라고 역설한다

 

생활정치를 표방한 저자는 늘 현장에 있었다공사장 덤프트럭을 피해 학교에 가는 아이들꽉 막힌 출근길에 지친 직장인들장사가 안돼 걱정하는 동네 가게 사장님들대형 참사로 일상이 무너진 주민들일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들그는 그 치열한 현장 속에서 시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들었고이 도시의 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말한다

 

막히는 출퇴근길 때문에 고통받는 시민들의 민원이 도시의 교통정책으로매일 위험한 등굣길에 대한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도시의 안전정책이 되어야 한다그는 현실과 동떨어진 뜬구름 잡는 공상이 아니라시민들이 매일 부딪히는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곧 도시의 비전이 자역점 시책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변화와 성과가 없는 행정이 수년째 반복되고 있다면 그 판은 잘못된 판이고판을 바꾸는 과감한 결단이 우리 삶을 나아지게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특정 정치인을 위한 행사에 시민을 박수부대로 동원하는 가짜’ 주민자치의 실태를 비판하고임기와 자리에 연연하는 정치인이 시민들의 삶을 얼마나 피폐하게 만드는지 신랄하게 꼬집는다. 3기 신도시테크노밸리 등 성장 잠재력을 끌어내려면 직접 발로 뛰는 세일즈형 리더가 절실하다고도 강조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당신이 지금 살고 있는 도시의 판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은 ▲1장 대한민국의 판을 짜다 ▲2장 침묵은 독이다 ▲3장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 ▲4장 진짜 주민자치가짜 주민자치 ▲5장 기억 그리고 뿌리 ▲6장 안전의 판을 세우다 ▲7장 교통의 판을 깔다 ▲8장 불평등과 불공정의 판을 깨다 ▲9장 도시 성장의 판을 키우다 ▲10장 혁신의 판을 심다 등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됐다특히 6~10장은 저자가 광명의 판을 바꿀 도시혁신 전략으로 안전·교통·복지·도시성장·행정혁신을 아우르는 5대 약속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에는 안성환 의원과 인연이 깊은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서 정청래 당대표의 축전과 한병도 원내대표의 축하영상 및 이언주 수석최고위원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문정복 최고위원민병덕정태호김병주안태준 국회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주요 정치인들과 종교계학계체육계일반시민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축하영상 및 추천사와 서평을 실었고출판기념회에도 직접 참석한다

또한 학부모들의 생생한 발언과 종교단체 회장들이 전하는 메시지 등이 안성환을 평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의 저자 안성환은 1963년 전북 고창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보궐선거로 광명시의회에 입성현재 유일한 3선 의원으로 광명시의장과 경기중부권 의장협의회장을 역임했다시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만들어 생활정치의 성과를 증명해 온 실전형 도시전략가’ 안성환의 <>에는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

작성 2026.02.05 14:35 수정 2026.02.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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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