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미남병원, 첨단 관절 수술 기술 공유 위한 해외 의료진 참관 프로그램 주도

부산 관절수술명의

부산 관절수술 병원

부산 미남병원

부산미남병원, 첨단 관절 수술 기술 공유 위한 해외 의료진 참관 프로그램 주도

 

‘부산미남병원, 해외 외과 의료진 대상 어깨·무릎 관절 수술 참관 프로그램 운영’

 

부산미남병원은 해외 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어깨·무릎 관절 수술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제 의료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 인도, 폴란드, 터키, 몽골,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의료진 약 20여 명이 부산미남병원을 방문했다. 

방문 의료진들은 실제 수술 참관을 비롯해 진료 시스템, 수술 프로토콜, 수술 후 관리 과정 등을 공유하며 임상 경험을 교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절 수술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국 의료 환경에 적용 가능한 치료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부산미남병원은 이를 통해 해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 의료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부산미남병원은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로봇 인공관절 수술 시스템 ‘마코(MAKO)’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마코 로봇 시스템은 수술 전 3D 기반 분석을 통해 환자 개개인에 맞춘 수술 계획을 수립하고, 

수술 과정에서 정밀한 절삭과 삽입을 보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에서 인공관절의 정확한 위치와 정렬은 사용 기간과 수술 후 기능 회복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마코 로봇 인공관절 수술은 의료진의 임상 경험과 로봇 시스템의 정교함을 결합해 

수술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퇴행성 관절염 말기 환자에게 적용되는 치료 방법으로, 인공관절은 장기간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초기 수술의 정확성과 안정성이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 수술 결과가 향후 관절 기능 유지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부산미남병원은 관절·척추·내과 분야를 중심으로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비수술적 치료부터 고난이도 수술까지 환자 상태에 따른 단계별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병원 측은 “향후에도 해외 의료진과의 교류를 지속하며 의료 기술 발전과 환자 진료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성 2026.02.05 17:41 수정 2026.02.05 17:44

RSS피드 기사제공처 : 빅픽뉴스 / 등록기자: 정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