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잉볼 울림으로 긴장을 풀다, 성동구서 ‘뮤직 테라피’ 열린다

소리의 진동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명상 체험

2월부터 3월까지 총 5회 운영, 마을활력소에서 진행

무료 참여, 최소 3명 이상 시 프로그램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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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에서 잔잔한 소리로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청년·1인가구·로컬창업 네트워크 ‘킹십리’는 싱잉볼 뮤직 테라피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싱잉볼은 불교 명상이나 요가에서 사용되는 전통 악기로, 맑고 깊은 소리를 통해 몸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의 안정을 돕는 효과가 있다. 이번 테라피는 싱잉볼의 진동을 통해 자율신경계를 조절하고, 참여자 각자의 감각을 일깨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미지출처: 킹십리>

모집 대상은 연령 제한 없이 ‘휴식이 필요한 누구나’이며, 최소 3명 이상 모집 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최대 정원은 6명 이내이며, 참가 확정자는 늦어도 하루 전까지 개별 안내를 받는다.킹십리’ 측은 “혼자 와도 좋고, 친구와 함께 와도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다. 확실히 참여 가능한 일정으로 신청해달라”고 전했다.

작성 2026.02.06 18:34 수정 2026.02.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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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