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희 기자] 활성경제TV가 1인 미디어 시대를 선도할 ‘2기 시민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 시민 누구나 경제와 사회 이슈를 직접 취재하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전문 기자로 성장할 수 있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1기 기자단의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강화와 실습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1기 기자단은 지역 현장의 경제 이야기를 생생히 전달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활성경제TV는 이를 토대로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속 경제 리포터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경제·환경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 전공이나 경력, 거주 지역에 제한이 없다.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등 SNS 운영 경험자나 영상 편집, 글쓰기 실력자는 우대하며, 초보자도 목소리 훈련부터 콘텐츠 기획·촬영까지 전 과정 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활동 기간은 약 1개월로, 정기 모임·기획회의·현장 취재·라이브 방송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또한 오혜성 아나운서와 현직 PD·기자들이 직접 진행하는 특강과 스튜디오 실습, 야외 리포팅 훈련이 포함되어 있다.
제작된 콘텐츠는 활성경제TV, 공식 유튜브, SNS 채널에 게시되며, 우수 콘텐츠는 별도 편성 및 홍보 지원이 이뤄진다. 활동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원고료·제작비·상장·부상, 나아가 활성경제TV 프로그램 고정 출연 기회가 제공된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일상 속 작은 경제·환경 이야기를 1인 미디어로 풀어내는 시민 기자를 발굴하겠다”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모집은 시민이 주도하는 지역 경제 활성화의 첫 발걸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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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RwZ8km7Nhttps://youtube.com/shorts/XbZ5BkEps3Q?si=iC32EN-7RwZ8km7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