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신문, 2026 기자단 공식 모집…“기사 한 건이 매출이 되는 플랫폼” 선언

일일 방문자 수만명· 250개 언론 네트워크 기반…기사 1건당 100여 매체 확산 내세워

[박두호선임기자]

부동산정보신문과 상가뉴스가 2026년 기자단을 공식 모집한다. ‘기사 한 건이 매출이 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사 송출을 중심으로 홍보·수익·네트워크를 결합한 플랫폼형 운영 모델을 전면에 내세웠다. 모집은 부동산 중개, 분양, 상가·지식산업센터 등 상업용 부동산 분야 실무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부동산정보신문 측은 2023년 1월 창간 이후 일일 방문자 5,000명 돌파, 250개 언론 네트워크 공유, 기사 1건당 100여 언론사 확산, 네이버·구글 노출 확대 성과를 기반으로 기자단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미 여러 기자들이 완판, 매물 계약, 브랜드 인지도 상승 등 실질 효과를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목표도 구체화했다. 부동산정보신문은 일일 방문자 1만~2만명 수준으로의 확대, 기자단 100명 조직화, 1일 1기사 체계 운영을 추진한다. 공동분양·공동중개 활성화와 광고홍보 태스크포스(TF) 운영도 병행한다. 단순 매체 운영을 넘어 ‘홍보와 수익, 네트워크가 결합된 사업 플랫폼’으로 정체성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네트워크 확장 전략으로는 리맥스 코리아와의 결합을 제시했다. 부동산정보신문 측은 세계 최대 부동산 프랜차이즈인 리맥스 코리아 가맹을 통해 전국 40여 가맹사와 400여 에이전트 협업 기반을 구축하고, 언론·중개·분양 네트워크를 통합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하남미사 본점을 중심으로 동탄점은 오픈을 완료했고, 송도·제주·속초 등으로 확장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상업용 부동산 특화 매체 ‘상가뉴스’의 추가 창간도 핵심 계획으로 제시됐다. 상가·지식산업센터 등 상업용 부동산 홍보를 강화해 기존 대비 홍보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자단 참여자에게는 

*무제한 기사 송출, 

*분양·매물 무료 홍보, 

*250개 언론 자동 확산, 

*기자 네트워크 상호 홍보, 

*공동분양 참여 기회, 

*네이버 노출 전략 교육, 

*제품·사업 무료 홍보 등을 특전으로 제시했다. 

 

다만 운영 제도는 3월부터 적용되며, 운영비를 납부한 기자에 한해 기사 보도접수 권한, 전담 편집 지원, 플랫폼 기능 제공 등이 제공된다고 안내했다.

 

박두호 부동산정보신문 대표 겸 발행인은 “신문이 아니라 홍보와 수익, 네트워크가 결합된 플랫폼으로 운영된다”며 추가로 상가뉴스을 창간하여 “2026년 방문자 3만명 시대와 기자 100명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함께 시장을 바꾸자”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는 문자 또는 카카오톡으로 참여 의사를 전달하면 계좌 안내 등 절차를 받을 수 있다.

문의: 010-5808-3611

작성 2026.02.22 22:30 수정 2026.02.2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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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