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무점포 창업 대안으로 렌탈 모델 부상…셀러큐렌탈 관심

렌탈 시장, 2020년 40조원에서 2025년 100조원 전망

생활가전 ‘구독’ 확산…교체 수요가 시장 안정성 요인

상담부터 교육까지 온라인 기반 창업 절차 제공

경기 둔화가 이어지면서 초기 투자와 재고 부담을 낮춘 ‘무점포 창업’ 모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렌탈 기반 수익 구조를 내세운 셀러큐렌탈이 예비 창업자 대상 상담을 확대하고 있다.

 

경기 둔화 속 무점포·무재고 창업이 대안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렌탈 시장 성장 전망과 셀러큐렌탈의 ‘내 집 교체’ 기반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 (사진=AI제작)


무점포 창업은 매장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 재고 보유에 따른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대안으로 거론된다. 최근에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매트리스, 안마의자 등 생활 밀착형 품목을 중심으로 렌탈이 ‘소유’보다 ‘이용’에 초점을 둔 소비 방식으로 자리 잡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시장 전망도 확대 국면으로 분류된다. 관련 업계 분석에서는 국내 렌탈 시장이 2020년 40조원 수준에서 2025년 10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소비 여건이 위축된 환경에서도 필수 생활가전의 교체·관리 수요가 꾸준하다는 점이 성장 요인으로 언급된다.

 

셀러큐렌탈은 ‘내 집 교체형 수익 모델’을 핵심 구조로 제시하고 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기존에 사용하던 생활가전을 렌탈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판매 수수료가 발생하고, 이를 기반으로 추가 고객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파트너 구조를 통해 추가 수익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는 설명도 내놓고 있다.

 

운영 방식은 온라인 기반을 전제로 한다. 셀러큐렌탈은 상담, 계약, 비용 결제, 개인 홈페이지 제작, 교육, 오픈 순으로 절차가 진행된다고 안내하고 있으며, 개인 홈페이지를 활용해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무점포·무재고 모델이 고정비를 낮춘다는 점에서 직장인 부업, 은퇴 이후 소규모 창업 수요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전문가들은 렌탈 시장이 구조적으로 성장세를 보이더라도, 개인별 수익은 영업력과 네트워크 확장 정도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어 사전 상담과 구조 이해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셀러큐렌탈 자세한 내용은  https://www.sellerq.com/24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2.23 14:12 수정 2026.02.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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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