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사이트뉴스 허은숙 기자] 일상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북소리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충전하는 특별한 타악 프로젝트가 열린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아츠팜 들소리(Art's Farm DULSORI)’는 오는 3월 5일(목), 26년 강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 타악지도사가 이끄는 ‘난타&모듬북 두드림 모임’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악기를 배우는 것을 넘어, 강렬한 타격감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체적 활력을 찾는 ‘힐링’에 초점을 맞췄다. 타악기는 별도의 복잡한 이론 공부 없이도 기초부터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 새로운 취미를 찾고 있는 초보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의는 직장인과 주부, 시니어 등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해 오후반(오후 2시)과 저녁반(오후 6시 30분)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각 반은 집중도 높은 수업을 위해 선착순 10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운영될 예정이다.
아츠팜 들소리 김성광 대표는 “북을 두드리는 행위는 에너지를 발산하고 마음의 응어리를 풀어주는 효과가 탁월하다”며, “즐거운 운동과 힐링이 필요한 분들, 타악기를 통해 일상의 생동감을 찾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 장소는 일산서구 경의로 665 한뫼프라자에 위치한 ‘아츠팜 들소리’ 전용 연습실이며, 참가 신청 및 관련 문의는 전화(010-2090-2933)를 통해 가능하다.
■[행사 개요]
* 행사명: 난타&모듬북 두드림 모임 (힐링 타악 프로젝트)
* 일시: 2026년 3월 5일(목) 개강 / 오후반(14:00), 저녁반(18:30)
* 장소: 아츠팜 들소리 (일산서구 경의로 665 한뫼프라자)
* 모집인원: 각 반 선착순 10명
* 문의: 010-2090-2933 / 031-922-9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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