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심부구(放心不求)는 맹자가 학문의 길을 이야기한 내용에서 나오는 말로 ‘마음을 풀어 내놓아버리고도 찾을 줄 모른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별로 대수롭지 않은 닭이나 개를 잃어버리면 그것을 찾으려고 애를 쓰지만, 소중한 자신의 마음을 잃어버리고는 그것을 찾으려 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는 기본적인 물질적 조건도 필요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챙기는 것입니다.
인간과 자연을 사랑하고 자그마한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잘 챙기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