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에코뉴스] 02월 24일 오늘의 명언: 마크 트웨인

침묵 속에서 피어나는 친절 -  ⓒ마인드에코뉴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말을 주고받지만,

정작 오래 남는 것은 말이 아니라 ‘태도’입니다.


오늘의 명언
“친절은 귀머거리도 들을 수 있고, 

장님도 볼 수 있는 언어다.”
- 마크 트웨인


오늘의 시사점
누군가는 오늘도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고, 

또 누군가는 작은 배려 하나에 다시 힘을 냅니다.


친절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주는 손,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건네는 짧은 한마디, 

묵묵히 들어주는 귀.


우리는 때때로 멋진 말로 인정받고 싶어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정교한 문장이 아니라 진심입니다.


표현이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진심이 담긴 따뜻함은 반드시 전해집니다.


어쩌면 오늘 누군가는 당신의 작은 친절 하나로 

하루를 버텨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친절은 다시 또 다른 사람에게로 

이어져 세상을 조금 덜 차갑게 만듭니다.


오늘 당신의 표정은 누군가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을까요.
혹시, 아주 사소한 친절 하나를 미루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지금 이 글을 읽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에게
조용히 따뜻한 마음을 건네보시길 바랍니다. 

작성 2026.02.24 21:07 수정 2026.02.24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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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