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교육청 지원 ‘원어민강사연수’ 현장에서 영어로 사회를 진행하며 전문성을 보여온 대구 수성구 블루밍스콜라 어학원 원장이 지역 외국어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5년 이인선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대구교육청 정식 등록 원어민 강사를 대상으로 한 전문성 강화 교육을 기획·운영하며, 대구 지역 외국어학원 및 영어학원 원어민 강사진의 교육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인정된 결과다.
블루밍스콜라원장은 2024년부터 대구외국어연합회 활동에 참여해왔으며, 2년 전부터 이사직을 맡아 연합회 운영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교육청 지원으로 ‘원어민강사연수’ 프로그램을 외국어연합회 이사진들과 함께 기획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블루밍스콜라원장은 연수교육 현장에서 직접 영어로 사회진행을 단독으로 맡아, 원어민연수 교육프로그램의 전문성과 국제적 운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참여 강사들로부터는 “전문적인 진행과 국제적 감각”, “연수 몰입도를 높이는 사회”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블루밍스콜라 원장은 오랜 미국 유학생활을 바탕으로 한 실제 언어 체득 경험과 더불어, 교육학 박사 전공을 통해 이론적 기반을 갖춘 교육자다. 또한 미국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한 현장 경험까지 더해,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교육자로 평가받는다.
원장은 교육의 본질을 찾는 데 철학을 두고 있다. 블루밍스콜라는 보여주기식 진도와 정답 풀이 중심 수업을 지양하며 속도 경쟁보다 이해와 체화를 중시한다. 학부모가 보지 못하는 아이의 ‘구멍’을 끝까지 찾아내 점검하고, 배운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까지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프랜차이즈식 획일화된 시스템보다는 원장이 직접 학생 한 명 한 명의 학습 결을 읽어가며 수업을 설계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교재 중심의 진도 운영보다 수업의 밀도와 질문의 깊이를 중시하며 상호작용을 통해 수업 자체의 힘으로 사고를 확장시키는 데 초점을 둔다.
이곳의 교육 구조는 말하기 사고력 확장 지식 몰입 후 아카데믹 아웃풋도출의 단계로 설계되어 있다.
문제를 많이 푸는 학생이 아니라, 정답을 빨리 찾으내는 학습 중심이 아닌 스스로 사고하고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학생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다. 원장은 “정답 풀이 중심 수업은 낡은 교육”이라며 “문제집을 덮는 순간, 진짜 영어가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영어교육전문 블루밍스콜라는 원장이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는 교육기관으로, 내부적으로는 영어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교육의 본질을 지켜가는 혁신을 꾸준히 실천하며 균형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대구 외국어학원원어민강사연수 기획 참여와 영어 사회 진행 등 대외 활동을 통해 지역 교육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블루밍스콜라 원장은 대구 지역사회 외국어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블루밍스콜라 내부의 교육 혁신을 함께 실천하며 균형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교육상담) 053 767 2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