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나눔과기쁨(이사장 노철호 목사)은 3월 5일 본부 회의실에서 ‘AI 인공지능 전문 강사 지도자 특강’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최형식 박사(월드복음선교회 회장)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으며,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와 AI를 활용한 교육 및 사회활동 방향에 대해 강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나눔과기쁨 관계자와 지도자들이 참석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흐름과 실제 활용 사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AI가 교육, 행정, 선교 및 사회봉사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설명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미래 사회의 핵심 도구로 자리잡고 있으며, 지도자들이 이러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활용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AI 시대에 지도자들이 먼저 배우고 이해해야 현장에서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다”며 “이번 특강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단법인 나눔과기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공지능을 비롯한 다양한 미래 기술 교육을 통해 지도자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시대를 대비한 지도자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강의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