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좋다] 김시습의 무제

김시습

 

안녕하세요. 김수아입니다. 오늘은 조선의 문인 김시습의 ‘무제’를 낭송하겠습니다.

 

 

무제 

 

 

 

십전 들여 작은 고깃배 사서

노 저어 수죽가로 돌아왔도다

강호의 바람과 풍우의 꿈을 얻으니

그 속에 맑은 흥취 누구에게 전해줄까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이 시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힐링받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코스미안뉴스 김수아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 2026.03.07 10:13 수정 2026.03.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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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