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취재]9일째, 법원 앞에 서다 — 라돈 초과 시공 현대엔지니어링 규탄 · 언제나 시민 곁에 있겠습니다

법원이 "계약 해제 사유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지만, WHO 지정 1급 발암물질 라돈이 기준치를 초과한 건물

9일째, 법원 앞에 서다 — 라돈 초과 시공 현대엔지니어링 규탄 · 언제나 시민 곁에 있겠습니다
남양주 힐스테이트 지금디포레, 라돈 기준치 초과 시공 문제.

 

오늘도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앞에서 9일째 1인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법원이 "계약 해제 사유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지만,
WHO 지정 1급 발암물질 라돈이 기준치를 초과한 건물에서
시민들이 오늘도 생활해야 하는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사진: 남양주 법원 앞 1인 시위 현장


"생명보다 중요한 계약은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권과 생명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작성 2026.03.10 04:48 수정 2026.03.1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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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