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법인 항해 이상익 대표행정사, 대한행정사회 교수 위촉

부동산 행정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행정사법인 항해 이상익 대표행정사가 대한행정사회 교수로 위촉됐다.

 

대한행정사회는 실무 중심 교육 강화를 위해 이상익 행정사를 중앙교육연수원 교수로 임명하고 부동산 행정 및 특수 부동산 사건 분야 강의를 맡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익 행정사는 토지보상, 개발 인허가, 부동산 행정자문 등 다양한 현장 실무를 수행해 온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부동산 경매와 행정 절차를 결합한 ‘보상경매’와 ‘묘지경매’ 분야를 연구하며 행정사의 새로운 실무 영역을 개척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중앙신용정보 수도권센터장을 겸직하며 행정자문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 미수채권 문제에 대해 사실조사와 채권관리 체계를 연계한 협력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이상익 행정사는 “현장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행정사들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에서는 앞으로 이상익 행정사가 진행하는 부동산 행정 실무 교육을 통해 토지보상과 특수 부동산 사건 등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 2026.03.10 09:23 수정 2026.03.1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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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