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S유학센터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해외유학이민박람회에 참가해 캐나다 유학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코엑스 캐나다 유학박람회에서는 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등 캐나다 주요 지역의 현지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보다 현실적인 유학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유학 상담은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유학생활은 현지에서 시작되는 만큼, 현지 교육 환경과 생활 정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하다. 이번 코엑스 캐나다 유학박람회에서는 캐나다 현지에서 활동하는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해 도시별 유학 환경, 취업 전망, 생활 비용, 정착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을 한자리에서 비교 상담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조기유학부터 대학 진학, 어학연수, 취업 연계 유학, 유학 후 이민 상담까지 다양한 분야의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캐나다 명문대학교 진학 방법, 전공 선택 전략, 취업 중심 컬리지 진학,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어학연수 프로그램 등 연령과 목적에 맞춘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자녀의 캐나다 조기유학을 고려하는 학부모들을 위한 공립학교와 사립학교 비교, 학년별 추천 학교, 홈스테이 및 기숙사 정보 등 실질적인 유학 준비 정보도 제공된다. 가족 동반 유학이나 장기 체류를 계획하는 경우에는 지역별 생활 환경과 체류 전략, 교육 환경 등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SOS유학센터 관계자는 “이번 코엑스 캐나다 유학박람회는 캐나다 현지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보다 실제적인 유학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캐나다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다양한 정보를 비교하고 현실적인 유학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코엑스 캐나다 유학박람회에 참가하는 SOS유학센터는 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등 캐나다 주요 지역 현지팀을 통해 지역별 유학 환경과 진학 정보, 취업 및 정착 관련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