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가치, 경영의 품격이 되다”... 제17회 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 개최…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업의 책임과 가치 조명

- ESG 경영의 실질적 지표, 대한민국 대표 사회공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

- 단순 기부 넘어 '상생과 혁신' 실현한 기업·기관 발굴 및 시상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경영이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기업들을 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는 ‘제17회 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이 개최를 앞두고 참가 기업 모집에 나섰다.

 

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은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익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ESG 활동, 지역사회 공헌, 환경 보호,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기업들을 선정해 그 가치를 조명한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기업 홍보 차원을 넘어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들이 서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더 나아가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기업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또한 중요한 평가 요소로 떠오르는 가운데, 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널리 알리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시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은 그동안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다.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힘써온 기업뿐 아니라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 스타트업, 공공기관 및 단체 등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평가는 각 기업이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 사회적 파급력, 공익적 가치,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기부나 이벤트성 활동을 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진정성 있는 활동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한 수상 기업에게는 포브스코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언론 채널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의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홍보 효과는 기업이 추진하는 ESG 경영 및 지속가능경영 전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ESG 경영이 글로벌 기업 경영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익 활동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이미지 제고를 넘어 기업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포브스코리아 운영사무국 관계자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제17회 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이 이러한 기업들의 노력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17회 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은 현재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참가 접수를 진행 중이며,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접수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관심이 요구된다.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조명하는 제17회 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이 어떤 기업들의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하고 널리 알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자세한 내용과 접수 및 상담문의는 포브스코리아 운영사무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홈페이지 : http://remaxkorea.2530.store/ 포브스코리아 운영사무국 기획특집팀 담당자 : 010-4916-3783 / 02-3394-6500

작성 2026.03.11 10:21 수정 2026.03.11 10:24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국민언론뉴스 / 등록기자: 배민정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