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대학교 디지털새싹, AI·항공우주 융합 6개 특화 과정으로 미래 인재 육성




한국항공대학교 디지털새싹이 2025년도 사업에서 AI와 항공우주를 융합한 6개 특화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미래형 디지털 인재 육성에 앞장섰다.


이번 사업에서 운영된 6개 프로그램은 ▲AI 리터러시 LV1 '앱인벤터로 배우는 생성AI 앱 만들기(초등, 8차시)' ▲AI 리터러시 LV2 'AI카메라를 활용한 온디바이스AI 원리 이해(초등, 8차시)' ▲우주탐사 LV1 '우주탐사 모빌리티 설계(중등, 8차시)' ▲우주탐사 LV2 '로봇팔과 AI카메라를 활용한 우주자원 채굴(중등, 12차시)' ▲미래항공 LV1 '미래항공 UAM 구조와 비행 원리 이해(고등, 8차시)' ▲미래항공 LV2 '피지컬AI를 활용한 파이썬 드론 제어 과정(고등, 12차시)'으로 구성됐다.


AI 리터러시 과정에서는 생성 AI를 활용한 앱 제작과 온디바이스 AI 카메라를 통해 인공지능의 원리와 활용법을 체험 중심으로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주탐사 과정에서는 블록코딩·센서·로봇팔 등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행성 탐사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 학습이 이루어졌다.


미래항공 과정에서는 드론 조립과 파이썬 기반 자율 비행 프로그래밍, 피지컬 AI·LLM 연동 드론 제어 등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심화 활동이 제공됐다. 특히 미래항공 LV2 과정은 실제 개발 현장에서 활용되는 파이썬과 피지컬 AI 기술을 교육에 도입해 고등학생 수준에 맞는 심화 역량 개발이 이루어졌다.


주식회사 스팩스페이스 관계자는 "항공우주라는 국가 핵심 산업을 교육 주제로 삼아 학생들이 미래를 구체적으로 꿈꿀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설계했다"며 "2026년에도 더욱 고도화된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6.03.12 03:24 수정 2026.03.12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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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