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가구에 ‘놀이 기능’ 더했다… 바니하우스 ‘루미 복합슬라이드형 책장1200’ 선보여

전면책장과 자석칠판 결합 구조… 안전 설계와 학습 놀이 기능을 함께 담은 영유아 가구




최근 유아 가구 시장에서는 단순한 수납 기능을 넘어 놀이와 학습 요소를 함께 담은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영유아 홈퍼니싱 브랜드 바니하우스가 전면책장과 자석칠판 기능을 결합한 ‘루미 복합슬라이드형 책장1200’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선보였다.


바니하우스에 따르면 루미 복합슬라이드형 책장은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복합형 유아 가구다. 제작 과정에서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기준 최고 등급으로 알려진 E0 자재를 적용해 영유아가 사용하는 공간에서도 안심하고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전면부에는 슬라이드 구조가 적용됐다. 문이 닫히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끼임 위험을 줄이기 위해 손끼임 방지 설계를 적용했으며, 스토퍼 기능을 더해 문이 급격하게 닫히지 않도록 했다. 이러한 구조는 아이가 직접 책장을 사용하더라도 보다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한 부분이다.


루미 복합슬라이드형 책장은 전면책장과 자석칠판을 하나의 가구에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아이가 자주 보는 책을 쉽게 꺼낼 수 있는 전면책장 구조와 함께 자석 놀이가 가능한 칠판 기능을 제공해 놀이와 학습 활동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한글 자석 퍼즐을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글자 놀이와 독서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구조적 안정성도 고려됐다. 제품 후면까지 15mm 두께의 목재를 적용해 견고한 구조를 갖추도록 설계했으며, 아이가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높였다.


색상은 밀크화이트와 내추럴화이트 두 가지로 구성됐다. 밝고 부드러운 톤을 적용해 아이 방뿐 아니라 거실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전면책장과 자석칠판을 결합한 구조와 디자인에 대해 디자인 등록을 완료해 제품의 차별성을 확보했다.


바니하우스 관계자는 “루미 시리즈는 아이들이 책과 놀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다양한 영유아 홈퍼니싱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엔은 기업 특판과 유통 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축적해온 기업으로, 기업 맞춤형 제품 공급과 B2B·B2C 유통 사업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 바니하우스는 이러한 미래엔의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론칭된 영유아 홈퍼니싱 브랜드로, 안전하고 실용적인 유아 가구 개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작성 2026.03.12 04:13 수정 2026.03.12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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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