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백만 선교사 파송을 위한, “땅끝까지 백만 비전 선교회 창립예배” 성황리에 열려

- “초교파적으로 백만 명의 전문직업선교사를 세우는 세계 복음화 운동을 함께 선언

- “‘타코마신호드림치과’, ‘사랑실천공동체’”가 함께 준비한 MOU 감사예배 형식으로 진행

- “국내외 선교사 지원, 의료, 교육, 구호 선교, 미디어 선교, 국제 선교 네트워크 구축 선교 운동 펼칠 계획 

▲이강호 전국노인기독선교재단 이사장이 타코마신호드림치과 박태선 원장에게 기도 예찬 시 액자를 전달하고 있는 모습.

12일 오후 4시 강서구 등촌로에 있는 윤정빌딩 3층에서 땅끝까지 백만비전 선교회(OMVEE, One MIllion 

Vision to the Ends of the Earth Mission) 창립예배가 은혜 가운데 진행했다.

 

1부는 예배를 드렸는데 두재영 목사 사회로 신앙고백과 찬송 438, 기도 조성우(100만 선교회 추진위원장)목사, 윤두호(은목회 회장)목사가 욥기 87절을 봉독 후 나중이 심히 창대하리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고, 김홍대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인도했고, 천웅희 목사가 이웃을 위한 기도, 황정일 목사가 3.100만 선교사를 위하여 기도, 이강호(전국노인기독교재단 이사장)목사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에는 허은호(전노선 사무총장)목사 사회로 회의를 진행했는데 지난 업무협약 경과보고, 이강호 목사의 환영사, 위촉장을 수여(, 백부장, 12, 이사장, 운영회장)했고, 박부응(100만 선교회 추진위원)목사 축사, 창립 선언문 낭독(전노선 운영회장)목사, 허운호 목사가 광고 후 폐회 기도를 현광희(실버복지위원장)목사, 끝으로 기념 촬영 후 기념품 증정(타코마신호드림치과)이 있었다.

 

초교파적으로 백만 전문직업선교사 운동출범식이 서울 강서구 등촌로 윤정빌딩에서 3층에서 땅끝까지 백만 비전 선교회 창립 예배가 전국 각지에서 온 목회자 100여 명과 선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초교파적으로 백만 명의 전문직업선교사를 세우는 세계 복음화 운동을 함께 선언했다.

 

이날 행사는 “‘타코마신호드림치과’, ‘사랑실천공동체’”가 함께 준비한 MOU 감사예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선교와 사회봉사를 연계한 새로운 선교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땅끝까지 백만 비전 선교회 창립 예배 후 선교 관계자들이 사진을 촬영한 모습.

땅끝까지 백만 비전 선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마태복음 28:18~20)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된 선교단체로, 의료, 교육, 문화, 미디어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인재들이 선교사적 삶을 살아가는 전문직업 선교사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선교회는 앞으로 국내외 선교사 지원, 의료, 교육, 구호 선교, 미디어 선교, 국제 선교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백만 명의 선교 동역자를 세우는 세계 선교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목회자들은 한국교회가 다시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할 때라며 초교파적으로 연합하여 백만 선교 비전을 이루어 가자라고 뜻을 모았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선교회 창립은 교단을 초월한 초교파 선교 운동의 출발점으로, 각 분야 전문인들이 복음 전파에 참여하는 새로운 선교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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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3.12 20:51 수정 2026.03.1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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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