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의대와 동급 수준" 에이스병원, 국내 최초 AI 3.0T MRI 도입 건강검진 정밀진단 혁명
국내 검진센터 최초 AI 기반 '3.0T MRI(Vida)' 도입으로 미세 병변 포착.
방사선 노출 줄인 저선량 128채널 CT 등 대학병원급 라인업 구축.
AI 병변 인식 보조 시스템 적용된 위·대장 내시경으로 암 발견율 제고.

첨단시설을 갖추고 있는 에이스병원 4층 건강검진센터. /출처=에이스병원
[서울=이진형 기자] 의료계의 장비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에이스병원이 도입한 '하이엔드' 장비들이 화제다. 핵심은 하버드 의대 병원을 포함한 세계 명문 의료기관이 사용하는 AI 기반 3.0T MRI(SIEMENS Vida)다. 에이스병원은 이를 국내 검진센터 최초로 도입하여 미세 병변까지 잡아내는 초정밀 영상 진단을 구현했다.

독일 지멘스사의 최신형 3.0T MRI로, 방사선이 아닌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해 인체 내부를 고해상도로 정밀하게 촬영. 첨단 장비신경계,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다양한 질환의 정밀 진단이 가능하다.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서 사용 중인 국제 인증 고사양 MRI로 에이스병원 건강점진센터에서 운용중이다./출처=에이스병원
에이스병원 검진센터가 세계 최고 수준의 AI 의료 장비를 전면 배치하며 진단 정확도를 높였다. 하버드 의대 등 글로벌 명문 병원에서 사용하는 첨단 장비를 통해 안산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정밀 검진이 가능해졌다.
안전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잡은 기술도 돋보인다. 독일 지멘스의 '저선량 128채널 CT'는 3D 카메라와 맞춤형 선량 조절 기술을 통해 방사선 노출 걱정을 줄이면서 고해상도 단층 촬영을 가능하게 한다. 내시경 분야 역시 올림푸스의 최상위 기종인 'LUCERA CLV 290'에 AI 기반 병변 인식 보조 시스템을 결합해 조기 암 발견율을 극대화했다.

출처=에이스병원
에이스병원 관계자는 "120만 명이 넘는 환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진료의 신뢰에 첨단 기술력을 더했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의료 기술로 근로자와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전했다.
AI부동산경제신문 l 편집부
이진형 기자
Copyright © 2026 AI부동산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